그놈 목소리를 잡아라!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2012/06/22 08:00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받을까 말까 고민입니다.

별일이 있겠느냐는 듯 의심의 여지 없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듣고 보니 “앗! 그놈 목소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지긋지긋한 목소리를 차단할 수 있을까요?

 

 

http://www.flickr.com/photos/amycosford/6418283943/

 

 

보이스피싱은 음성(voice)과 개인정보(private data), 낚시(fishing)를

합성한 신조어로 전화를 통해 불법으로 개인정보를 빼내서

사용하는 범죄를 말합니다(NAVER 지식사전).

 

보이스피싱 범죄는 뉴스에 매일 보도될 정도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사기 행각이 도를 지나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전화번호 위조는 기본이고

가족번호까지 도용한 전화가 걸려오고 있습니다.

 

경찰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하다가

2011년부터 갑자기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분기 자료에 따르면 피해 건수가 274건에 이르며

피해 금액으로는 2,485억 원입니다.

 

여기서 아이러니한 부분은

2011년부터 갑자기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지난 3년간은 범죄의 방식이 노출되어

더 이상 증가세를 보이지 않았을 뿐

2011년부터는 각종 신종 수법으로

또다시 사람들의 생활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발신번호 변작 기술이 날로 기승하고 있어

보안의 심각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독해진 신종 수법들이 사람들을 계속해서 유혹하고 있어

범죄의 재구성이 거듭되고 있는 것입니다.

 

6 18일 보도에는 정부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009 식별번호로 차단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가이드라인일 뿐 이를 시행하는데 강제성은 없습니다.

관계 기관들조차 범죄 피해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세부적인 대응 방법을 수립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의 심각성을 파악하여

제너시스템즈에서는 지난 4 'V2PC'라는

보이스피싱 방지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업 내부의 전화시스템과 연결하여

인증된 전화에 대해서만 안심할 수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며

V2PC를 거치지 않은 전화에는

보이스피싱 경고 이미지를 제공하여 범죄를 원천 봉쇄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매번 사후 대응하는데 급급하기 보다

신종 사기 수법을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대책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보이스피싱방지 솔루션, V2PC 자세히 알아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xenerdo의 운영정책에 의해 포스팅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제너시스템즈

트랙백 주소 : http://xenerdo.com/trackback/10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