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변화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접하는 곳이 IT 기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에는 여러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변화에 민감한 만큼 오랫동안 사업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새로운 것들을 발견해내지 못하면 도태되고 맙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브랜드란?’ 에서 언급했던 내용과 같이
고객들의 숨은 니즈를 발견하고 고객들의 속사정까지 파악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현 기업의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IT 기업은 고객의 숨은 심리를 찾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람들의 반응 적응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작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doug88888/5745797045/
최근 세계 IT업체에서는 SNS를 강화시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관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웹에서 모바일로 시장의 흐름이 넘어오면서
여러 IT 업계에서는 SNS로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물론 SNS를 활용한 시장 전략도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 없으나
현재로선 IT 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에서는 SNS가
모든 이슈의 근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환경에서 IT 기업은
어떤 전략으로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까요?
쏠림 현상이 심한 IT 산업은 승자 독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히트 상품 출시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IT 기업들은 사업의 성장성에 의존하기보다
비즈니스 모델, 규모 등 전략적인 요소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사업 전략을 수립할 때
단지 유망할 것 같다는 사업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사업에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여 어떤 방식으로 수익 창출을
도모할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더욱이 올해 들어 IT 트렌드는 "빅데이터"입니다.
많은 IT 기업들이 빅데이터 사업에 진입하여
솔루션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의 빅데이터 활용 수준은 떨어지지만
경쟁 열위의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 기술력으로
기술 혁신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변화에 민감한 IT 기업은 운영보다 혁신 기회를 포착하여
새로운 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anotherclicheddesign/4987684175/
나날이 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제너시스템즈도 새로운 시장에서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영상감시 시장에 진입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로 수주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화된 영상솔루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른 기획과 실행으로 신사업에 성과를 나타내어
변화하는 흐름 속에 고객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기업이 많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안전은 도모하면 할수록 멀어지고,
기회는 찾으면 찾을수록 안전을 안겨 줄 가능성이 높아진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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