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파키스탄의 Burraq Telecom(한국말로 바락텔레콤이라고 해서 바락오바마를 연상하시면 안됩니다.^^;)에 제너의 첫 자체 브랜드 수출을 하였을 당시 영상입니다.
해외사업의 초기 단계라서 열악함이 생생하게 느껴지죠..
그 당시에 Data Center를 세우기 전에 가건물이라서 지금 보시면 머하는거지? 라고 하실겁니다.
지멘스, 화웨이 등의 국제적인 개발 업체와 경쟁에서 승리(?)한 것 사건으로 제너의 기술적인 우수성과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입증받는 계기가 되었다는 기사보도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BcN장비 대량 수출 길 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00812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0081225
본사에서는 이 분들을 위해 라면 등의 구호물자(?)도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짤막하게 스쳐지나가는 동영상을 관람(?)해보시죠...
입장할 때 영상의 대화 첫 마디가
여기 회사 맞어?
입니다..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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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릭 2009/12/0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헙
갑자기 라면 먹고 싶어집니다...
어젯밤에는 드라마하기전에 라면CF만 3개를...ㅜ.ㅠ
공대생 2009/12/0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신이라도 나올 것같네요 ^^;
네...무서울 정도죠..ㅎㅎ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