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 태풍이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불고 있습니다.
제너시스템즈의 직원들 중 아이폰을 구입하신 분들과 함께 자리를 마련하여 iPhone에 대한 이야기,
스마트폰, 느낀점 등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 분들이야 말로 제너시스템즈의 얼리어답터가 아닐까요?
아래의 질문지는 전설의 에로팬더 님의 질문지를 토대로 사내에서 실시한 인터뷰입니다.
사내 임직원들의 일정상 많이 취재를 하지는 못했으나 제너시스템즈의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iPhone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2편. 일반 대중은 iPhone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인터뷰]대중에게 iPhone은 불편하다.
[인터뷰]1편. 일반 대중은 iPhone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연구소 개발실에 소속되어있고요, IT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 관심 있는 1인
BigFoot 플랫폼 개발/Java, 소프트웨어 공학, SNS, 모바일웹2.0
Q: iPhone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인터넷정보/지인추천 등)
그리고 iPhone 구매 후 상품을 받기 까지 걸린 시간은?
정철호
iPhone은 국내에 나오기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구요, 이전에 iPOD Touch를 사용하다보니
그 편리함과 기능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구입했지요. 제가 직접 받고 싶어서 대리점을 직접 방문했는데..
4일 걸렸습니다. 예약은 안했거든요.. ^^
한윤구
흐흐 저 같은 경우는 처음 Iphone 예약판매 때부터 KT 가 운송에 참 많은 고생을 하고 맨바닥에 땅파는
모습등을 보면서 아..이거 막 했다가는 일 나겠군 싶어 ..
은근히 기다리다가 12월 초 중에 집(참고로 남양주 평내동..공기 좋은 동네입니다. ^^ )
근처 퇴근 중 대리점에 들려 아이폰 있어요 ? 주세요 ? 해서 1시간만에 초 스피드 개통을 했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제품에 대한 소식은 잘 알고 있었고, 한동안 가지고 있던 옴냐1이 버벅 거리는 통에 잘 되었다
심산에 집에 계신 마눌님 몰래 질러 버렸지요…
지금은 마눌님도 알고 있구요,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약 2년 동안 3번째 핸드폰을 바꾸는 남편
(블랙잭 -> 옴니아 1 -> 아이폰) 을 아직도 이해못해 하고 있지요 흐흐
박천구
모바일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서/하루
정철호
32G 블랙 제품입니다.
요금제는 라이트 요금제 쓰고 있습니다. 주위 환경이 AP가 있는 환경이다 보니 그리 큰 데이터 사용량이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한윤구
I-라이트죠..
아이폰3GS, 16G
i-라이트’
정철호
제대로 돈을 주고 구입한 것은, iKorway와 Awesome Note가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유료 어플이 공짜로 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그때 다 받아두고 있습니다.
바로 유료로 다시 바뀌기 전에요. ^^
한윤구
현재 무료 APP을 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 Awesome note, 트위티 및 각종 지도 APP 을 받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요사용 목적은 비즈니스 일정 관리, To Do Lists 관리, Note 메모 정리 가 주고,
겸사겸사 새로운 정보 스크랩 용이 강하지요
박천구
구입한 하지 않았고 모두 Free 버전이거나 한시적으로 Free로 이벤트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중입니다.
Q: 주로 이용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Top 5를 나열해주세요)
1. Twitter
2. Awesome Note
3. 지도 어플들..
4. Seoul Bus
5. 카메라 어플
한윤구
1. 일정 관리 기능
2. 전화, 메시지 기능 – 중간에 통화하다가
써버리는 옴니아에 비해서는 매우 우수함.
3. 트위터 기능
4. 지도 APP 기능
5. 카메라 기능 – 사진 정렬이 아주 우수하지요..
카메라 기능은 200M 정도여서 옴냐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만족
1. 구글 캘린더를 아웃룩과 동기시켜서 일정관리용으로 사용
2.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 기능을 확장시켜주는
Photo 관련 애플리케이션
3. Itunes-U 라고 하는 아이튠즈의 메뉴에서
Stanford, Yale 등 대학의 강좌, TED의
세미나 강좌를 듣습니다.
4. 트위터 전용 클라이언트
5. Time Mobile 과 같은 뉴스 클라이언트,
Google RSS 클라이언트
Q: 사용중 불편한 것은?
정철호
잦은 오타와 배터리 지요.. 물론 핸드폰으로만 사용한다면 배터리는 충분한데.
워낙 기능이 많다보니.. 만지작 만지작.. 그래서 배터리가 모자란 것 같네요. ^^
한윤구
밧데리가 분리가 안되는 것이 제일 불편. 하지만 잘~~ 알아서 조절해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USB 충전이 가능하기에 틈틈히 충전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외근 많아지면 Extra 배터리 구입 예정입니다.
박천구
배터리가 좀 약하긴 하네요.. 조루배터리~~
Q: 왜 iPhone의 UI가 편리한지 체험 전과 체험 후로 비교해본다면?(다른의견도 좋습니다.)
정철호
일단 iPOD Touch를 미리 사용했어서.. 아이폰 체험 전.. 이라는게 좀 무색한데요..
일단 같은 동작을 두번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바로바로 반응하니까요.
그리고 다른 UI에 비해서 사용자에게 공부를 시키지 않아서 좋아요.
다른 스마트폰은 처음 사용자가 다루기 쉽지 않거든요.
한윤구
우선 아이폰이 직관적이고, 디자인 UI 또한 어느 벤더보다 (특히 삼성보다..??) 우수 합니다.
물론 내년 1월부터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의 존재 또한 관심은 많지만,
아직은 아이폰의 충분한 APP을 즐기면서 전세계에 모든 소식들을 제 아이폰 하나로 쏙쏙 모아서
제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천구
철저하게 End-User의 UX를 고려한 점이 놀랍네요.
한가지만 얘를 들면, 기존 피쳐폰에서 SMS를 주고 받으면
모두 같은 곳에 저장이 되어서 특정 상대방과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확인이 어렵죠.
아이폰의 SMS 관련 기능은 특정인과 주고 받은 SMS를 대화형태로 자동정리해줍니다.
그래서 제가 SMS를 보내고 한참 뒤에 답문자를 받더라도 어떤 얘기를 했었구나..하고 알기 쉽지요.
Q: iPhone에서 자주가는 인터넷 포털은? 그리고 사용시간은?
정철호
아이폰에서는 Naver, Daum등을 자주 가고.. Clien도 자주 갑니다. ^^
일할때 제외하고는 거의 사용한다고 봐도 되겠네요. 자기 직전까지 쓰니까.. 대략 5~6시간?
한윤구
포털은 자주 안가게 되고요, 가게되면 구글?
자는시간 빼고는 거의 대부분 씁니다.
박천구
구글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주로 구글의 서비스만을 이용합니다.
국내 포탈에는 거의 접속하지않고요 다만 네이버 뉴스캐스트 클라이언트,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 등을 사용합니다.
1~2시간 쓴다고 보면 되겠네요
Q: 스마트폰의 보급예상율이 100만대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 예상 판매수는 어느정도로 보시는지요?
정철호
스마트폰을 어디까지 보느냐가 일단 중요할 것 같은데..
좀 넓은 의미의 스마트폰으로 예상하자면..100만대는 쉽게 넘을 듯 합니다.
이제 곧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폰들도 많이 나오니까요.. ^^
전 200만대까지.. ^^
한윤구
훨 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20만대 이상? 근거 자료 ….물론 없습니다. 제 임의대로.. ^^
박천구
충분히 100만대는 도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숫자는 아이폰만을 예측한 수치는 아닌 듯하고요
내년 초에 SKT에서 안드로이드폰들이 쏟아져 나와서 상당수의 제품 라인업이
스마트폰으로 채워지는 만큼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선택하기 쉬울 거에요.
Q: 주변에서 아이폰을 구입한다면 어떤 점을 점검해보라고 충고하고 싶은가요?
정철호
일단 요금이 비싸니까..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구요. 적어도 7~9만원이 나오니까요.
특히 통화량이 많으신 분들은 좀 고민해봐야 할 겁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무조건 필 수 구입.. ^^
아.. 아이폰 사고나서.. 책읽는 시간이 좀 줄어들어 걱정입니다.
한윤구
글쎄요 .본인이 의도한 만큼 잘 사용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지요.
굳이 전화기능만 사용할 거면 2G 모바일 폰 충분합니다.
단, 현재 우리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통신소프트웨어 솔루션회사 이고, 점차적으로 국내 뿐만이 아닌
해외 트랜드가 모바일 서비스로 집중되고 시장이 형성되가고 있는 만큼
직접 모바일 서비스를 경험해보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 매월 지불 능력
또한 생각은 반드시 해보셔야 겠지요 ..
박천구
이동 중에 인터넷 엑세스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아이폰의 장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제 집사람의 경우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무료 게임이나 무료 애플리케이션에서
매력을 느끼기는 하지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든다고 하네요.
Q: 아이폰에 제너FMC가 애플리케이션으로 들어간다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철호
물론 대 환영입니다. 충분히 경쟁력도 있다고 생각 되구요. 일단 중요한건 사용성인데…. 기대가 됩니다. ^^
한윤구
글쎄요..아이폰이 멀티백그라운드 기능이 없는것으로 아는데, 그문제가 해결되고 아이폰 UI 에
어울릴만큼 이쁜 디자인에 쇼킹한 제너 FMC 가 나온다면 우선 쓸겁니다..
여기서 우선이라고 하는 것은 앱스토어에 올라가 있는 APP 대부분이 우선 사용자가 사용해보고
그 평판이 트위터 또는 블로그를 통해서 퍼져 간다는 것에 유의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만일 FMC APP 이 그냥 그렇게 ,,아주 평범하게 나온다면 안만드는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천구
무의미한 질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당연히 FMC 클라이언트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이 되어야 하겠지요.
하지만 초기 개발단계부터 제대로된 기획을 거쳐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UX 등이 질 낮게 설계되어 있으면 외면당하기 십상입니다.
이미 아이폰 사용자들의 눈높이는 아주 높아져 있답니다.
Q: 내가 생각하는 모바일웹은 어떻게 변하리라고 보는가요?
정철호
지금 처럼 모바일과 일반적인 접속 상황을 분리하는 것은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봅니다.
예전엔 모바일 기기의 리소스가 달려서 그랬지만, 지금은 모바일 기기들도 많이 발전하여 일반 웹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있다면 화면 사이즈 정도지요.
지금은 모바일웹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고 있지만, 점차 그 경계가 사라지고 이를 모바일 기기에서 자체적으로
적응하는 방향으로 나갈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웹 퍼블리셔들도 그에 따른 대응을 해야겠지만요.
한윤구
물론 대세입니다. 사실 얼마전 까지 뛰어난 유선인터넷 인프라 및 사용자수로 한국이 세계 제1 이라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 불과 몇 년전인데, 결국 “서비스”에 뒤지게 되어 이제서야 다른 모바일 서비스 발전국가를 쫒아가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가능하다고 하면 우리회사 또는 이런 트랜드를 놓치지 않고 많은 직원들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모아봤으면 합니다. “창의적인 서비스” 가 결국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이 아닌 “ 기존 있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이지요.
박천구
국내 시장만 이통사+단말제조사의 정책 때문에 모바일웹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던 것이고요
이미 글로벌에서는 많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고 기업들도 모바일웹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Yelp가 모바일웹으로 이동하고 있고 LBS+웹2.0의 개념이 결합된 foresquare 같은 서비스도 인기입니다.
또 Real-time web의 선두주자라고 불리는 트위터의 경우도 모바일을 통한 접속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추세에 있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변화들이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실 모바일웹이 가져오는 변화는 혁명에 가까운 것이어서
이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기업의 미래를 점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넥서스원을 내놓은 구글의 행보도 PC기반 웹에서 누렸던 지위를 모바일 환경까지 끌고 가기 위한 포석이지요.
글쎄요..
모바일웹이 어떻게 변화할까요?
저는 웹이 오프라인 거래를 대체했던 것처럼 모바일이 웹을 상당부분 대체할 것이라고 봅니다.
머지않아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PC가 아닌 모바일에서 아마존, 이베이에 주문을 할 것이고
동영상이나 음악도 다운로드가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이동 중에 감상하게 되겠죠.
제너시스템즈에서 얼리어답터에 속하시는 분들의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아래와 같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이폰이 시대의 화두인 만큼, 그리고 사용자 리뷰가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만큼 스마트폰의 발전은 무궁무진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이폰을 능가하는 폰이 나와서 전세계를 지배하는 스마트폰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해보며,
제너시스템즈의 FMC 클라이언트를 쓰시게 될 스마트폰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다시 언급드리죠!!)
정철호
아이폰 출시 이후 휴대폰 시장에서 처음 보는 상황들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비싼 스마트폰들이 하나 둘 가격을 내리고 있고, 통신 요금도 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반면에 연일 언론에서는 아이폰의 단점을 찾아내고 있지요. 저는 이런 상황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통신사나 휴대폰 제조사를 위한 시장이 아닌 소비자를 위한 시장으로 바뀌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의 계기가 된 아이폰이 국내 휴대폰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에도 계속 다양하고 좋은 휴대폰들이 많이 출시 되기를 기대합니다. ^^
한윤구
요즘은 개인 사용자가 “재미”를 떠나 “필요해서:” 쓰는 것들이 대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 재밌고” “ 더 유익한” 것들을 우리 고객에게 많이 가져다 주고 돈 벌었으면 합니다.
박천구
아이폰을 쓰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 ‘UX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하는 점입니다. 얘쁘고 편리한 UI, 잘 설계된 사용자 시나리오… 모든 것이 잘 조화되어 있습니다. 우리 제품에도 이런 철학들을 담아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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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2010/01/25 15:21 삭제iPhone 돌풍이 한국의 폐쇄적인 이동통신 시장을 뚫고 한국에도 상륙했다. 그것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거센 돌풍으로 말이다. iPhone의 한국내 안착을 많은 이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러한 바람이 내년에도 불어, 폐쇄적인 한국의 무선데이터 시장이 열리기를 바라며, 그래서 건전한 시장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이, 블로그 스피어에도 트위터에서도 하루가 멀다하고 화자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소비자가 온전히 받아야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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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아빠 2010/01/2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제너두에 이런 글까지
이런 걸 진화라고 해야 하나?
아님 진보라고 해야 하나?
저도 블로그 운영하는 1인으로서
제너두의 진보가 놀라울따름입니다.
와우..윤기아빠님 블로그도 좀 보여주세요..ㅎ
앞으로 더 재미있는 글들이 있습니다.
ㅎㅎㅎ
아이폰 뽐뿌에 부채질을 하시는군요...ㅡ,.ㅡ;;;
뽐뿌....뽐뿌..ㅎㅎㅎ
부채질==3==3
같이 질러보아요..ㅎㅎ
아이폰 2010/01/2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요즘 지하철에서 정말 자주 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없이...
어라..뭐지? 하고 보면
아이폰이더군요...
얼마전 기사도 그렇고..
대단한 아이폰입니다.
네 그렇더라구요
아이폰의 태풍이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나봐요..ㅎㄷㄷ
제너fmc 기대 되는군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앗!! 에로팬더님^^;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소식으로 조만간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설문조사 덕분에 저희도 유쾌했습니다.
제너를 응원하는 민간인입니다
애플사에서 아이패드로 3G망을 통한 VOIP이용을 가능하게 했다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3G망 인터넷 전화를 언제쯤 사용할수 있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제너에게도 좋은소식이 아닌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이패드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국내에서도 조만간 사용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만..제너에게 아직은 국내에서 희소식이 잘 안들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