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드래곤볼입니다.
89년도에 시작해서 연재되던 만화를 국내에서 밀수입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참뒤에 단행본으로 판매를 하였지만 볼 사람들은 다 본 뒤였습니다.
지금으로 치자면 아이패드를 미리 사와서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미리 받는 경우와 비슷할까요?)
지금으로 보자면 미드, 일드라고 할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시리즈 드라마 였죠.
일주일마다 기다리는 그 재미가 정말 쏠쏠했습니다.
(한권에 500원정도 하는 미니 만화형태로 나오는 그 만화가 너무 보고싶었죠. 다들 웃으실껍니다.ㅎ)
주된 내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드래곤볼을 찾아다니는 손오공의 모험일대기였지만
실제 모험일대기라기 보다는 무술(?)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그 무술이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전투를 할때 손에서 나가는 에네르기파(?)를
집에서 연습 한적도 있었습니다..
(전등의 끈이 살짝 움직일때 마다 나의 전투력은 약 10정도 올라갔겠지?..
(국내에서는 한참뒤에 단행본으로 판매를 하였지만 볼 사람들은 다 본 뒤였습니다.
지금으로 치자면 아이패드를 미리 사와서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미리 받는 경우와 비슷할까요?)
지금으로 보자면 미드, 일드라고 할까요?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시리즈 드라마 였죠.
일주일마다 기다리는 그 재미가 정말 쏠쏠했습니다.
(한권에 500원정도 하는 미니 만화형태로 나오는 그 만화가 너무 보고싶었죠. 다들 웃으실껍니다.ㅎ)
주된 내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드래곤볼을 찾아다니는 손오공의 모험일대기였지만
실제 모험일대기라기 보다는 무술(?)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그 무술이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전투를 할때 손에서 나가는 에네르기파(?)를
집에서 연습 한적도 있었습니다..
(전등의 끈이 살짝 움직일때 마다 나의 전투력은 약 10정도 올라갔겠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ㅜ.ㅠ. 다들 해보셨으리라..ㅎ)
만화 속 미래 기술
조금더 들여다 보자면 그 만화에 녹아있는 미래의 기술이 상당히 들어있었습니다.
엄청난 전투끝에 전치 4~5개월짜리 병원신세를 져야하는 사람도 알약 하나 먹으면 금방 나아버리고
알약을 꺼내서 음료수 자판기로 변신하게 하고 전투중 음성통신을 하는 장면도 그렇고요..
만화 속 미래 기술
조금더 들여다 보자면 그 만화에 녹아있는 미래의 기술이 상당히 들어있었습니다.
엄청난 전투끝에 전치 4~5개월짜리 병원신세를 져야하는 사람도 알약 하나 먹으면 금방 나아버리고
알약을 꺼내서 음료수 자판기로 변신하게 하고 전투중 음성통신을 하는 장면도 그렇고요..
우주여행용 비행선을 뚝딱해서 금방 만들어내는 능력.
스카우터로 자신이 싸울 상대를 찾아내어 그 상대의 전투력을 측정하며 놀래거나 비아냥 거리는 모습,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적들과 싸워 성장해가는 손오공을 통해 드래곤볼의 중독현상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는 요즘 이 기술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크게 나누어 보자면
1. 증강현실 : 스카우터를 통해 상대방의 전투력, 위치를 측정하는 기술.
2. FMC,mVoIP : 멀리 떨어져있는(심지어 우주에서도..) 스카우터를 장착한 다른 사람과 통신하는 기술
크게 나누어 보자면
1. 증강현실 : 스카우터를 통해 상대방의 전투력, 위치를 측정하는 기술.
2. FMC,mVoIP : 멀리 떨어져있는(심지어 우주에서도..) 스카우터를 장착한 다른 사람과 통신하는 기술
첫 번째, 전투력과 위치를 측정하는 기술은 아마 곧 구현되리라 생각됩니다.
증강현실로 보는 재미있는 LBS(위치기반서비스)어플리케이션 5위치기반서비스를 토대로 나온 스캔서치. 스마트폰에서 앱을 시작하면 주변 음식점 정보가 연결되어 나옵니다.
10년전과 달라진 위치정보, 그리고 스마트폰
반경 몇 km이내에서만 찾을수 있지만, 드래곤볼에서는 수백, 수천km이상을 서치하고 있습니다.
모 CF에서는 어떤 사람을 스캔서치 하는 장면도 나옵니다만.
사람의 전투력을 측정하거나. 집주소를 알아내거나.
간단한 프로필을 알아낼 수 있는 스카우터 같은 스캔서치도 곧 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사이어인들 끼리 음성통신을 하거나,
음성을 엿듣는 기능이 있는 스카우터입니다.
드래곤 볼은 엄청나게 먼 미래의 이야기 입니다. 그러므로 그 통신기술은 지금과 비교할 바가 아니겠습니다.
FMC가 뭐길래 나를 악몽속으로 빠뜨리나?스카우터에는 FMC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울 엄마가 별다방 매니아가 된 사연
지금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들이 미래에 집약된 기술로 변화하면서(제너에서 만든옵티머스Q에 내장된 FMC,
아이폰FMC들이) 스카우터에 기본 내장이 되는 것이죠.^^
만일 그 당시에 통신기술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 지금과 같은 3G에서는 엄청난 비용이
Wi-Fi에서는 공짜라는 개념이 존재했다면 정말 웃긴일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사이어인들이 장착하는 스카우터는 그들이 사는 행성, 즉 정부에서 제공 했을터이지만비용은 각자 내는 형태일 것 이고요.^^(통신비 부담이..ㅎ)
만일 그 당시에 통신기술이 잘 해결되지 않아서 지금과 같은 3G에서는 엄청난 비용이
Wi-Fi에서는 공짜라는 개념이 존재했다면 정말 웃긴일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사이어인들이 장착하는 스카우터는 그들이 사는 행성, 즉 정부에서 제공 했을터이지만비용은 각자 내는 형태일 것 이고요.^^(통신비 부담이..ㅎ)
그들이 통신을 하는 곳은 분명 Wi-Fi가 되는 공짜 지역일 것입니다. 베지터 같은 1등급 킬러야 돈 걱정을 안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돈벌이를 제대로 못할터이니 공짜지역에서 음성통신을 했을 것 같습니다.^^;
만화 중간에 베지터가 어디가다가 멈춰서 혼잣말을 하는 장면은 필시 Wi-Fi지역이지 않을까요.
은근 구두쇠끼가 있지요.ㅎ
상상해보세요..
베지터가 다른 전우들과 통신하는 지역이 비싼 지역이고, Wi-Fi가 안잡혀서 잡히는 지역으로 빠른 속력으로 날아가서
씩씩거리며 통신을 하는 장면..(베지터 다운 말투가 나올 것 같습니다.ㅎ)
혹시나 기껏찾았는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라며 기계음이 들리면 베지터는 통신사를 박살(?)낼지도 모릅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기술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입어도 입은 사람에게 맞게 입을 수 있는 전투복,
밥이 따로 필요없는 선두알약(치료기능까지..)
다친 사람의 몸을 단시간내에 치료해주는 샤워시설(?)
먼 미래에는 더 좋은 통신기술이 나와서 더 싸고, 편리하게 이용을 하겠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서 적절한 용어를 찾으려다 보니 FMC만한게 없다고 할까요?
(그런데 저 스카우터의 기술은 안드로이드 기반일까요? 아이폰 기반일까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러나 통신기술이 발달할 수록 개인정보를 잘 보호해야 하는 측면이 있을 것이고
통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고
보편적인 개념처럼 무상으로 풀어줫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통신이 전 세계가 단일망에서 존재하고
전 우주속에서도 동일한 환경으로 통신 할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요?
상상해보세요..
베지터가 다른 전우들과 통신하는 지역이 비싼 지역이고, Wi-Fi가 안잡혀서 잡히는 지역으로 빠른 속력으로 날아가서
씩씩거리며 통신을 하는 장면..(베지터 다운 말투가 나올 것 같습니다.ㅎ)
혹시나 기껏찾았는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라며 기계음이 들리면 베지터는 통신사를 박살(?)낼지도 모릅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기술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입어도 입은 사람에게 맞게 입을 수 있는 전투복,
밥이 따로 필요없는 선두알약(치료기능까지..)
다친 사람의 몸을 단시간내에 치료해주는 샤워시설(?)
먼 미래에는 더 좋은 통신기술이 나와서 더 싸고, 편리하게 이용을 하겠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서 적절한 용어를 찾으려다 보니 FMC만한게 없다고 할까요?
(그런데 저 스카우터의 기술은 안드로이드 기반일까요? 아이폰 기반일까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러나 통신기술이 발달할 수록 개인정보를 잘 보호해야 하는 측면이 있을 것이고
통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고
보편적인 개념처럼 무상으로 풀어줫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통신이 전 세계가 단일망에서 존재하고
전 우주속에서도 동일한 환경으로 통신 할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요?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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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핵심기술인데요.
벌써 우리에게 친숙한 기술들도 있고...
그저 만화로 끝나지만 않고
이렇게 정말 현실속으로 그 기술들이 접목되니...
정말 사람은... 대단 한 것 같아요 ^^
네!!
우리에게 친숙하지 않은 기술들은
조만간 친근해질것입니다.
이런 재미있는 착상이.... 드래곤볼과 500원 만화책에 1천퍼센트 동감합니다!^^ 확실히 증강현실과 FMC가 구현된 경우네요. 와이파이존 찾아다니는 베지터.. 상상만 해도 잼있습니다.^^;;
베지터가 아마 통신사를 없애버릴지도
카리크포인가..뭐시긴가..ㅎ
그걸로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물체의 부피를 말도 안되게 줄여서 휴대를 가능하게 하는
"호이포이" 캡슐도 있습니다!
모든 휴대 기기의 궁극의 꿈이라고나 할까요 ㅋ
맞습니다.!!
호이포이 캡슐의 기술은 과연 언제쯤 이루어질까요?ㅎㅎㅎ
ㅎㅎ 분명히 이루어질것 같아요~
인간이 하늘을 날으는 상상을 할적이 있었던 것처럼..
순간이동도 충분히 가능할듯....ㅎ
인간이 하늘을 날으는 상상을 꿈꾸던 이카루스
순간이동을 꿈꾸는 자는 누구일까요?ㅎㅎ
aggressiver 2010/07/2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래곤볼이 닥터슬럼프 연재가 끝나고 빨리 새 작품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그냥 대충 그리고 쉴려고 했던 작품이라는 비화가 있죠
대충 만든이야기가 갑자기 인기를 얻으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만화가 된 되는 사람은 뭘해도 된다는건가 봅니다
아..그랬었군요.
흠..
역시 명성은 일단 얻고 보는것이..ㅎ
푸핫 2010/07/26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 공짜지역이라는 말에
불쾌지수 높은 오늘 하루.. 웃고 갑니다 ㅎㅎ
하하하하하하...ㅜ.ㅠ
공짜가 아니라면 요금제 써야죠?ㅎㅎ
베지터요금제..ㅋ
와. 재미있네요
근데 소원을 들어주는 드래곤볼도 진짜 나올까요? '-'
나오겠죠..ㅎ
그래야 듀오웨드 님의 소원도..
원하는 커플 다 결혼해라!!!!
메탈리카 2010/07/26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닙니다. 잘 못 아셨습니다. 드래곤볼의 배경은 먼 미래가 아닙니다. 1권초에 아주 먼 옛날 이라고 나온다는......쿨럭~
아..기억납니다.
그러나 계속 미래의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뭐죠?ㅎ
아이프리드 2010/07/2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생각나는 기술들은....
1, 자기부상열차(자동차도 있는데 그건 뭘루 공중에 뜨는지 모르겠군요, 오토바이도 날라다니죠..),
2. 각종 무기들....아주 먼 미래인데 구식무기와 최첨단 테크놀러지 무기가 공존함....
3. 호이포이. 캡슐안에 물건 저장...
4. 중력변화시스템. 그것도 우주선에 달린...1G에서 10G까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50G였던가
5. 로봇과 AI. 이건 정말 신세계. 18호 짱~
6. 스카우터....원리가 뭘까....
7. 최점단 하이 테크놀러지 백년 묵은 "밥솥"
생각해보니 드래곤볼의 세계관은 정말 중구난방이군요......=_=;;
그걸 생각해낸
작가가 정말 미래에서 온 사람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ㅎㅎ
1234 2010/07/2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체 캡슐 안에 들어가서 치료 받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드래곤볼은 대단해!
머지않아 실현될 기술로 보여요^^
아~ 이번 포스팅은 너무 재밌게 봅니다. ㅎㅎ
다시 추억의 만화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드래곤볼 다시 보고 싶어지는군요~^^
ㅋㅋ 네
저도 다시 한 번 볼려고요..ㅋㅋ
벙쪄 2010/09/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슐 만드는 회사가 엄청난 거대기업이었죠. 통신사도 거기에 딸린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베지터가 통신사를 부숴버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장인어른의 회사니까요 ㅋㅋㅋ
그러고보면 만화속 주인공은 손오공이지만 진정한 위너는 상속녀 부르마와 결혼한 베지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현실 세계의 페리스 힐튼을 잡은 정도랄까요..)
맞아요..장인의 회사였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