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생각하는 제너의 통신 트렌드 살펴보기

제너에서 알립니다 2009/08/28 10:26
요즘에는 정보가 정말 중요하지요. 제너에서 바라보는 통신시장에 대한 리뷰입니다.
뉴스&리뷰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인터넷사업자, 기업 인터넷전화시장 '한판승부'예고(보기)]

이것만 봐서는 정말 쇼부인지 아닌지...KT쪽 사정도 같이 다뤄 줬으면 좋았을 것을요..

제목은 "SK와 KT의 사정" ^^


[케이블업계, 인터넷전화 본격 공세 -100만 목표-(보기)]

와이파이폰(=인터넷전화기,VoIP단말)이 늘어나고 Wibro egg가 가격이 다운된다면... 집밖에서도 와이파이폰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이미 ALL IP 4G환경이 되겟네요... FMC도 이 상태에서는 의미가 없겠죠.(단지 저렴한 통화요금만을 목적으로한 FMC라면요.) CJ헬로비전이 왑 기능을 강화한다는 것이 이런 환경에서는 의미가 있는 행동같습니다.


[구글 인터넷전화, 결국 아이폰으로 사용가능해질듯(보기)]
애플 앱스토어에서 구글 보이스 app. 등록을 거부했었죠, 발신용으로만 허용했었나? 암튼 웹기반 보이스 app.은 막기도 어렵겠네요, 웹기반 메신저 처럼요...^^


[이통사, 4G, 선점 물밑작업 한창(보기)]

 LTE 보다는 와이브로가 좀 더 사용자에 친근한 느낌입니다. 요금도 훨씬 싸고요, LTE나 HSxPA쪽도 요금만 내리고 Wibro egg타입이 나오면 대박일텐데 이통사 헤게모니를 위해서 지금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기업시장으로 '신호'보낸다'(보기)]

기사 내용중 가장 와닿는 문장 ... "스마트폰 업체들이 이렇게 기업 시장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스마트폰 기기와 함께 기업용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제조사 뿐아니라 통신사업자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죠... 약간 해외기사 편집한 느낌이 나는데요, 해외는 제조사 입김이 쎄니까 스마트폰 업체를 주어로 삼은 것이겠죠.

이런 서비스 활용 측면의 기사가 난다는 것은 아직 이 시장은 걸음마를 막 시작한 단계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통신형 내비게이션 이번주 출시(보기)]
몇 달전부터 선전하더니 이제 곧 나오겠네요


[스마트폰에서의 와이파이(보기)]

이통사 입장에서 정말 넓다란 파이(Wide Pie)면 좋겠지만 계륵이죠 계륵...

"가장 큰 문제는, 스마트폰을 통한 와이파이 서비스가 이동통신사업자들의 모바일 데이터서비스는 물론 음성전화 시장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솔루션이 속속 등장하면서, 이동통신사업자들의 최대 수익원인 음성전화 부문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


[보는 고객센터로 진화중(보기)]

3G 영상전화 혹은 유선 인터넷영상전화 고객을 가진 서비스 사업자들이 영상콜센터를 구축한다는 내용입니다. 영상전화 가입자를 보유한 통신사업자는 당연한 얘기고 이 솔루션들이 기업콜센터쪽으로 확산될 것 같습니다. 또한 Visual ARS(음성 + 텍스트 + 이미지)가 더불어서 성장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소형 Video Gateway시장이 커질 수도 있고 아니면 VG를 보유한 유선통신사업자가 영업을 잘해서 Video 트래픽을 수집하면 매출이 늘지 않을까 합니다.


[SKT, T로밍 현지시각 안내서비스 5만 돌파]

해외 로밍건 사용자에게 전화를 하면 컬러링에 해외가 현재 몇 시인지 알려준다는 거죠~ 발신자는 새벽시간이다 싶으면 나중에 걸어야 겠구나 하고 나중에 전화를 거는 형태가 되겟네요, 해외 로밍 자주 쓰는 사람은 가입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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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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