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본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나의 적성이 이과, 문과 또는 예체능에 대한 결정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넌 이과체질이야, 문과체질이야..
라고 못박는 경우도 허다했고, 본인들도 정체성을 제대로 알 수가 없어 내 길이려니..하고 가는 경우가 많았죠.
그리고 대학교를 지나 직장에 입사를 하기전에 또 한 번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나와 가장 잘 맞는 직종과 업무는 무엇일까?대부분은 일단 입사하고 보자는 주의가 많습니다. 요즘에야 본인 적성도 따지고 취업관련 카페에서 얻은 정보들을 이용해서 내가 가고 싶은 직장을 골라서 입사지원을 하는 분들도 많지요.
다 좋습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최종적으로는 직장에서 인정을 잘 받고, 내 능력을 마음껏 펼쳐서 돈을 많이 버는게 다 같은 목적이지 않았을까 하니까요.
직장 상사들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니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평생 먹여 살릴 업무는 아닐것이다.처음에는 이해를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많이 공부하고 시야를 넓혀라
내가 배운 것으로 회사에서 인정받는 것도 힘든데 다른 분야에까지 눈을 돌리라니요. 당장에 내 보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이단아의 시선으로 돌변하며 이 직장의 발전 가능성을 제로로 평가하며 잡코리아를 기웃거릴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0les/4163976843/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도대체.
도대체
나는 어떤 업무를 하는게 가장 맞으며, 내 적성과 성격에 알맞는 업무는 평생 할 수가 없는 것일까요?
그런 것들이 좀 펼쳐져서 내가 미래를 좀 볼 수는 없을까?
있습니다.
우리들이 많이 읽었던 드래곤볼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사이언인 손오공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엄청난 수련을 하여 우주에서 제일 뛰어난 전투력을 보유한 무술가가 된다는 내용에서 우리들은 본인의 한계는 절대 없으며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중력20G에서 회사일을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손오공의 아들도 사이어인이다 보니 전투력의 한계를 끌어내기 위해 피콜로라는 나메크성인의 밑에서 배우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교훈도 배우게 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사고방식과 전투능력(?)을 이종배양하는 방법도 있다는것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울컥(?)하게 만들어야 제대로 능력이 나온다는 것
내 아버지가 정말 아파봐야(?) 내가 해야될 것이 눈에 보이면서 제대로 일할 수 있다는 것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울컥(?)하게 만들어야 제대로 능력이 나온다는 것
내 아버지가 정말 아파봐야(?) 내가 해야될 것이 눈에 보이면서 제대로 일할 수 있다는 것
네네. 그렇습니다.
드래곤볼에서 이런 방법들도 배우게 되지만 참 귀찮습니다.
나의 잠재력을 한 눈에 파악하고 아래와 같이 인정받을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http://www.flickr.com/photos/gevertulley/4025509572/
2011/01/31 - 무협영화에서 배우는 직장에서 인정받는 비법
드래곤 볼에서 배운 내 자신의 잠재능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을 직장생활에서 적용시켜보기만 해도 꽤 얻을 것들이 많지 않을까 합니다. 만일 아직도 유명한 드래곤볼을 안읽어 보셨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만화라고 해도 배울 것들이 많습니다.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서는 먼 옛날에 만들어진 만화에서 모바일인터넷전화 솔루션의 아이템을 얻기(?)도 했답니다^^;
2010/07/26 - '드래곤'볼에 숨겨진 핵심 비밀 기술 2가지
이도저도 다 귀찮다고요? 쉽게만 가르쳐 주세요
한 가지를 제시해주기는 했습니다.
손오공의 아들 손오반의 잠재력을 알아본 나메크 성인 장로는 머리에 손을 얹어서 손오반의 잠재능력치를 200%이상 뽑아내는 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금부터 나의 잠재능력을 무한대로 뽑기를 원하신다면 나메크성인을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혹시 압니까? 잠재능력이 무한대로 발휘되어 제2의 스티브잡스와 같은 인물이 되실지도요.
단, 주의하실 점은 개개인별의 잠재능력치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손오반과 같이 갔던 크리링은 잠재능력을 뽑아내도 도토리 키재기였으니까요.
http://www.flickr.com/photos/thirdwaythinktank/5241770415/
너무 쉬운길을 찾기보다 조금 어렵더라도 본인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저녁에 술드시는 시간을 줄여보시는건 어떨가요?^^; 그래도 어렵다고 생각되신 다면 스타워즈의 제다이 마스터 요다스승을 찾아보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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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서 배우는 업무 잠재능력 찾기 잘 배우고 갑니다.^^ 기발한 착상입니다.
드래곤볼은 SF영화에서도 많이 따라하기는 했죠.^^;
잠재력을 키우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같습니다^^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
드래곤볼이랑 연관시키니 왠지 더 이해가잘가네요~~!
파블로님 오랫만입니다.^^;
잠재력을 잘 키우는게 해답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죠.
빡시게 여기저리 굴러봐야 한다는...?
효과는 사람 성향에 따라 나뉘겠는데요? ㅋㅋ
헉..
빡시게..
너무 많이 앞서가신건 아니실지요?ㅎ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