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장을 다니게 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직을 했다며 술 한잔 걸치거나, 차 한 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이 속출하게 됩니다.
제너시스템즈도 약 2년 전쯤 회사명을 이야기하면 다른 분들은 이렇게 많이 언급하셨죠.
뭐 이정도야 양반이라고 볼 수 있지만, 더 심한 분들도 계셨습니다. 웹사이트 통계 검색어에서 가끔 나타나는 검색어가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는 꽤 많습니다.
재미있는 사례 -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통닭
업무강도가 요즘 들어 더욱 힘들어졌다. 경기침체로 인해서 고객들의 요구사항은 왜 그리 많아진 것인지..오늘 사건(?)도 있고 해서 김 과장이 제일 좋아하는 통닭을 맥주와 함께 먹고자 서둘러 퇴근을 하였다.
집에 오자마자 전화를 걸어서 요즘 자주 먹는 BBQ치킨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이러니 한 상황이 연출되지요ㅜ.ㅠ
제너시스템즈 누구입니다라고 알려드리면 템즈를 어디론가 잊어버리시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제너시스템즈는 BBQ치킨을 만들지도 않고 , 제네시스라는 최고급승용차를 만들지도 않습니다. 설마 취업을 위해 지원하시는 분들도 제너시스라는 회사로 착각하시고(?) 지원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다행이도 제너시스템즈는 기업블로그를 약 2년여간 운영해오면서 통계자료를 꾸준히 조회를 해본 결과 최근에는 제너시스템즈라는 검색으로 많이 와주고 계시고, 제네시스, 제너시스라는 이름등으로는 유입율이 거의 없어진 것 같습니다.(다음 웹인사이드, 구글통계 제공)
기업블로그라는 녀석이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좋다고는 하지만 약 2년여의 성과들 중 하나라면 기업명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았다는 점인데요, 그런 면에서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는 효자라고 볼 수 있겠죠?^^;
제너시스템즈도 약 2년 전쯤 회사명을 이야기하면 다른 분들은 이렇게 많이 언급하셨죠.
"제너시스템?"
"제너시스?"
뭐 이정도야 양반이라고 볼 수 있지만, 더 심한 분들도 계셨습니다. 웹사이트 통계 검색어에서 가끔 나타나는 검색어가 있습니다.
"제너시스 디자이너 연봉"하하하하...라며 웃음이 나오곤 했습니다만..
비슷한 사례는 꽤 많습니다.
삼양사vs삼양식품?
삼양사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과 같은 첨단 소재와 의약품, 사료등을 만드는 회사.
삼양식품과 전혀 관계가 없는 별개의 회사죠.
태광실업vs태광그룹
나이키를 주문자 상표부착방식(OEM)으로 제작하는 부산소재 신발 전문기업인 태광실업은 흥국생명과 화학섬유 업체인 태광산업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태광산업과는 전혀 다른 회사입니다.
삼천리자전거vs삼천리
말그대로 삼천리자전거 회사이고, 삼천리는 코스피에 등록된 도시가스 쪽을 다루는 기업입니다.
삼천리자전거가 계열사라던지 하는 웃지못할 얘기들도 많더군요^^;
이와 비슷한 경우들
KCC(금강고려화학)vs KCC정보통신
듀폰(Dupont)vs(S.T Dupont)
다국적 화학회사 듀폰, 영국명품 브랜드 두퐁^^;
재미있는 사례 -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통닭
업무강도가 요즘 들어 더욱 힘들어졌다. 경기침체로 인해서 고객들의 요구사항은 왜 그리 많아진 것인지..오늘 사건(?)도 있고 해서 김 과장이 제일 좋아하는 통닭을 맥주와 함께 먹고자 서둘러 퇴근을 하였다.
"내일 일해야겠다. 집에 가서 통닭에 맥주나 한 잔 하면서 요즘 영화 한 편 봐야겠군..."
집에 오자마자 전화를 걸어서 요즘 자주 먹는 BBQ치킨 집에 전화를 걸었다.
"거기 BBQ죠? 여기 논현동 261번지 현대 인텔렉스 빌딩 5층인데요..양념통닭 한 마리와 맥주 500cc 배달요."
"네, 알겠습니다. 성함과 연락처 알려주세요."
"김 제너시스템즈이고요 연락처는..."
"아..네 김 제너시스(Genesis) 고객님 통닭 한 마리와 맥주 지금 배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머라고요? 아...이런'(띠~~~~띠~~~~~전화 끊어진 소리 들림)
아이러니 한 상황이 연출되지요ㅜ.ㅠ
제너시스템즈 누구입니다라고 알려드리면 템즈를 어디론가 잊어버리시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제너시스템즈는 BBQ치킨을 만들지도 않고 , 제네시스라는 최고급승용차를 만들지도 않습니다. 설마 취업을 위해 지원하시는 분들도 제너시스라는 회사로 착각하시고(?) 지원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 제너시스템즈(Xener systems)라는 회사명은
The Next Generation 이라는 문구에서 따 온것입니다.
Next에서 X, Generation에서 ener X+ener이라는 명칭으로 제너(Xener)라고 회사창립시에 법인등록을 했습니다. 10년여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제너시스템즈라는 회사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The Next Generation 이라는 문구에서 따 온것입니다.
Next에서 X, Generation에서 ener X+ener이라는 명칭으로 제너(Xener)라고 회사창립시에 법인등록을 했습니다. 10년여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제너시스템즈라는 회사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제너시스템즈는 기업블로그를 약 2년여간 운영해오면서 통계자료를 꾸준히 조회를 해본 결과 최근에는 제너시스템즈라는 검색으로 많이 와주고 계시고, 제네시스, 제너시스라는 이름등으로는 유입율이 거의 없어진 것 같습니다.(다음 웹인사이드, 구글통계 제공)
기업블로그라는 녀석이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좋다고는 하지만 약 2년여의 성과들 중 하나라면 기업명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았다는 점인데요, 그런 면에서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는 효자라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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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연이 숨어있었군요~! 정말 효자네요^^ㅎㅎ 이번에도 잘 보고 다녀 갑니다~~
ㅎㅎ재미있지요? 저도 친구에게 제너시스템즈 다닌다고 하면 늘 통닭 할인되냐고 물어보곤 했어요~ ㅎㅎㅎ
사람들이 기업이름을 헷갈려 해서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외국계 회사들은 표기법때문에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효자 블로그네요 ㅎㅎㅎ
외국계 기업은 정말 이름을 알기 힘들지요~ ㅎㅎㅎ 제 친구가 다니는 회사도 대체 영어로만 보면 이름을 알 수 없어서 항상 이 회사가 뭐냐고 물어봅니다. 거기다 영어는 철자가 한두개쯤 바껴도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