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영상감시기의 필요성
대학교 방학 때 모 기업의 관제건물 센터에서 출입차량을 모니터링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3교대를 해서 감시했지만, 그 시간 동안 졸 때도 있었고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적도 있었는데요. 그럴 때 마다 사고가 나면 어쩌나 불안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한 사람이 관제 건물 센터 내에 있는 모니터 50여개를 한번에 모니터 하기는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주차장에서 접촉사고 난걸 못보고 그냥 넘겼었는데요. 나중에 보안팀장에게 엄청난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밤새 사고기록을 찾기 위해서 사건시간 대의 모든 테이프를 모조리 뒤져야 했음은 물론 테이프를 찾아 리 와인드 해가면서 하나하나 찾았던 일을 생각해보면 고생도 그런 개 고생이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배고파도 자릴 비우지 않고 주구장창 빵을 먹으며 모니터링을 했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자리를 비우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습니다. 매일 모니터의 노예처럼 수십 개의 모니터를 8시간 동안 모니터링을 하면서 더 이상 일을 지속하다간 인생자체가 결핍해 질 것 같아 일주일 후 그만두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에 감시자가 다른 일을 하더라도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경보를 울려주거나 신호를 주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땐 그저 상상의 일이었을 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이런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이 개발되어 상용화 될 수 있다니 보안업체 근무자님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미 법무성 사업 연구소에 따르면, 모니터 2개를 기준으로 훈련된 사람 이더라도 10분이 지나면 집중력이 45% 22분이 지나면 95%가 영상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비추어 볼 때 영상감시의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에 감시할 수 있는 범위와 시간 그리고 집중력의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불완전한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능형 영상감시기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추세도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한 영상 감시 장치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현재 영상 감시 시스템은 사고 발생 후 기록 영상물을 일일이 찾아 사고의 정황 및 자료를 찾는 증거 제출용으로 활용 되고 있는데요. 반면 지능형 시스템은 사고가 발생하거나 위험성이 감지 될 경우, 즉각 사람에게 알려 사전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상용화 되어 도입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해를 입기 전에 미리 조치할 수 있고, 개인 재산이 훼손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기존 영상감시 시스템과 비교한다면 혁신적인 시스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보안이라는 개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를 입기 전에 막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사람의 능력으로 모든 영역을 감지하거나 24시간 모니터 앞에서 집중하여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능형 감시 카메라가 필요한 것이겠죠?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감시의 주체인 사람이 일을 수행하는데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이지,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형 로봇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활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인데요. 농작물 관리, 산업현장 관리 시설물 유지 보수 등 모든 산업 분야에 맞게 활용이 무궁무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시장의 규모도 앞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예언능력과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의 공통점.
성추행 범에 대한 현행 전자 발지 제도는 쉽게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라고 하던데요.만약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을 범죄자가 손댈 수 없는 곳에 부착한다면 어떨까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는 것 처럼 안구를 이식하여 범죄자의 시야를 실시간으로 감시한다면..혹은 뇌속에 감시 시스템을 심어 넣어 범죄자의 심리적 변화나 이상행동을 감지 할 수 있다면..분명 아동 성범죄 재범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더이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이런 것은 사람의 인권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하겠지만..결국 가까운 미래에 실시간 영상감시가 아닌,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상황이나 정황을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발전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머지않아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사건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통제 할 수 있는 기술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스템이 현실화 되기에는 어떤 기술이 가장 필요할까? 라는 의문점을 갖게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보안기술
현재 시장은 IP기반의 영상감지 시스템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IP-Surveillance(IP기반의 감시) 시스템의 편리성과 기존 시스템 대비 저렴한 설치 및 유지비용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로 본다면 머지않아 IP-Surveillance 시스템으로 모두 바뀌어 버릴텐데요. 하지만 IP기반이기 보안이 되지 않으면 개인의 위치 및 영상 정보에 관한 프라이버시가 노출될 수 있는 염려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제3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보안시스템이 철저하게 선행되어 개발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원격관제
규약없는 장소와 간편한 시스템이야 말로 지능형 영상감지의 큰 장점이라 되는데요
요즘 대세인 스마트폰을 통하여 시간과 장소 시스템의 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조정이 가능할 수 있는 모바일 원격 관제 서비스가 있어야 진정한 지능형 감시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겠죠? 이를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와 IP기반의 감시 시스템의 호환성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능형시스템에 맞는 스마트한 인재.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앞서 말한 모든 시스템은 tool로써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아무리 스마트하거나 혁신적이어도,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스마트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시스템은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시스템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으며, 분석할 수 있고 이를 체계화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다면 교육을 통해서라도 양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IT보안과 물리 보안의 융합을 통한 관리 조직화.
지능형 영상감시기의 경우 결국 물리적인 보안과의 결합은 당연히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구요.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요원을 중심으로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기술이나 산업 뿐 아니라 인력에게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양쪽 성향을 잘 고려하여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를 보호하는 것은 결국 사람
점점 사회가 개인화 됨에 따라 이웃간에 소통이 줄어들면서 서로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감시 시스템 또한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써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최신 시스템이 아무리 나를 지켜준다고 해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그 어떤 시스템보다도 중요한 사항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시 또 모르죠. 스티브잡스 형님같은 분이 복제화 되어 감시하고 있다면 범죄가 덜 발생하려나요?^^;
아래 관련 글도 같이 읽어보시죠^^;
대학교 방학 때 모 기업의 관제건물 센터에서 출입차량을 모니터링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3교대를 해서 감시했지만, 그 시간 동안 졸 때도 있었고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적도 있었는데요. 그럴 때 마다 사고가 나면 어쩌나 불안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한 사람이 관제 건물 센터 내에 있는 모니터 50여개를 한번에 모니터 하기는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주차장에서 접촉사고 난걸 못보고 그냥 넘겼었는데요. 나중에 보안팀장에게 엄청난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밤새 사고기록을 찾기 위해서 사건시간 대의 모든 테이프를 모조리 뒤져야 했음은 물론 테이프를 찾아 리 와인드 해가면서 하나하나 찾았던 일을 생각해보면 고생도 그런 개 고생이 없었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배고파도 자릴 비우지 않고 주구장창 빵을 먹으며 모니터링을 했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자리를 비우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습니다. 매일 모니터의 노예처럼 수십 개의 모니터를 8시간 동안 모니터링을 하면서 더 이상 일을 지속하다간 인생자체가 결핍해 질 것 같아 일주일 후 그만두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에 감시자가 다른 일을 하더라도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경보를 울려주거나 신호를 주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땐 그저 상상의 일이었을 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이런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이 개발되어 상용화 될 수 있다니 보안업체 근무자님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미 법무성 사업 연구소에 따르면, 모니터 2개를 기준으로 훈련된 사람 이더라도 10분이 지나면 집중력이 45% 22분이 지나면 95%가 영상변화를 감지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비추어 볼 때 영상감시의 주체가 인간이기 때문에 감시할 수 있는 범위와 시간 그리고 집중력의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불완전한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능형 영상감시기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추세도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한 영상 감시 장치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현재 영상 감시 시스템은 사고 발생 후 기록 영상물을 일일이 찾아 사고의 정황 및 자료를 찾는 증거 제출용으로 활용 되고 있는데요. 반면 지능형 시스템은 사고가 발생하거나 위험성이 감지 될 경우, 즉각 사람에게 알려 사전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상용화 되어 도입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해를 입기 전에 미리 조치할 수 있고, 개인 재산이 훼손되기 전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면..
기존 영상감시 시스템과 비교한다면 혁신적인 시스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보안이라는 개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를 입기 전에 막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 사람의 능력으로 모든 영역을 감지하거나 24시간 모니터 앞에서 집중하여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능형 감시 카메라가 필요한 것이겠죠?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감시의 주체인 사람이 일을 수행하는데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이지,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형 로봇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활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지능형 영상 감시 시스템인데요. 농작물 관리, 산업현장 관리 시설물 유지 보수 등 모든 산업 분야에 맞게 활용이 무궁무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시장의 규모도 앞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예언능력과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의 공통점.
성추행 범에 대한 현행 전자 발지 제도는 쉽게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라고 하던데요.만약 지능형 영상감시 시스템을 범죄자가 손댈 수 없는 곳에 부착한다면 어떨까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오는 것 처럼 안구를 이식하여 범죄자의 시야를 실시간으로 감시한다면..혹은 뇌속에 감시 시스템을 심어 넣어 범죄자의 심리적 변화나 이상행동을 감지 할 수 있다면..분명 아동 성범죄 재범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더이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이런 것은 사람의 인권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하겠지만..결국 가까운 미래에 실시간 영상감시가 아닌,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상황이나 정황을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발전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머지않아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사건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통제 할 수 있는 기술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스템이 현실화 되기에는 어떤 기술이 가장 필요할까? 라는 의문점을 갖게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보안기술
현재 시장은 IP기반의 영상감지 시스템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IP-Surveillance(IP기반의 감시) 시스템의 편리성과 기존 시스템 대비 저렴한 설치 및 유지비용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로 본다면 머지않아 IP-Surveillance 시스템으로 모두 바뀌어 버릴텐데요. 하지만 IP기반이기 보안이 되지 않으면 개인의 위치 및 영상 정보에 관한 프라이버시가 노출될 수 있는 염려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방화벽을 설치하거나, 제3자가 접근할 수 없도록 보안시스템이 철저하게 선행되어 개발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원격관제
규약없는 장소와 간편한 시스템이야 말로 지능형 영상감지의 큰 장점이라 되는데요
요즘 대세인 스마트폰을 통하여 시간과 장소 시스템의 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조정이 가능할 수 있는 모바일 원격 관제 서비스가 있어야 진정한 지능형 감시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겠죠? 이를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와 IP기반의 감시 시스템의 호환성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능형시스템에 맞는 스마트한 인재.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앞서 말한 모든 시스템은 tool로써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시스템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아무리 스마트하거나 혁신적이어도, 이를 활용하는 사람이 스마트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시스템은 무용지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시스템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으며, 분석할 수 있고 이를 체계화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없다면 교육을 통해서라도 양성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IT보안과 물리 보안의 융합을 통한 관리 조직화.
지능형 영상감시기의 경우 결국 물리적인 보안과의 결합은 당연히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구요. 직접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요원을 중심으로 지능형 영상감시를 통해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기술이나 산업 뿐 아니라 인력에게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양쪽 성향을 잘 고려하여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만들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를 보호하는 것은 결국 사람
점점 사회가 개인화 됨에 따라 이웃간에 소통이 줄어들면서 서로 신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감시 시스템 또한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자기 방어의 수단으로써 사용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최신 시스템이 아무리 나를 지켜준다고 해도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그 어떤 시스템보다도 중요한 사항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시 또 모르죠. 스티브잡스 형님같은 분이 복제화 되어 감시하고 있다면 범죄가 덜 발생하려나요?^^;
아래 관련 글도 같이 읽어보시죠^^;
2011/03/22 - 유치원에 CCTV가 없으니 마음놓고 때린다는데...
2011/03/16 - 스마트폰과 CCTV로 활용가능한 분야 10가지
2011/02/11 - CCTV와 음성검색이 열어가게될 사물통신세상
2011/03/16 - 스마트폰과 CCTV로 활용가능한 분야 10가지
2011/02/11 - CCTV와 음성검색이 열어가게될 사물통신세상
'통신서비스를 말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셜커머스, 무료통화로 예약하면 안되겠니? (2) | 2011/05/12 |
|---|---|
| 직원감시용 CCTV, 업무효율의 극대화가 될까? (4) | 2011/05/09 |
| 당신의 회사는 서비스중심의 단계에 있나요? (7) | 2011/05/04 |
| CCTV 감시, 제대로 하려면 화장실도 가지말아야... (6) | 2011/05/03 |
| '스마트폰'으로 되돌아 본 여러가지 변화들 (5) | 2011/04/27 |
| 스마트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신속배달 부탁해! (4) | 2011/04/22 |
| 자동차 사고 보험처리, 전화번호 기억하세요? (2) | 2011/04/19 |
| 강남역에 가면 미디어폴에서 무료통화가 된다는데.. (0) | 2011/04/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융복합보안시장이 시장을 형성해나가고있는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아무래도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세상을 추구하다 보니 융복합 시장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보안관련 이슈가 끊이질 않는 것 같네요.
개인 혹은 회사 정보 보안에 신경써야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농협일도 그렇고 아무래도 요즘은 정보가 조금이라도 빠져나가면 무슨 일에 쓰일지 알 수 없으니까요;ㅅ; ㅎㅎㅎ 항상 보안에 신경써야합니다!
동감이에요~
아무리 기술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 주체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는거 같아요ㅎ
사람도 같이 발전해서
기술을 잘 활용해야죠ㅎㅎ
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그 기술도 결국은 사람이 만들어 내는 거니까요~ 기술에 사람이 따라가는게 아니라 사람이 기술을 이끌어 가고 더 발전시켜야 하겠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