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대인관계가 좋고, 하루하루 재미있게 일을 하더라도 나를 둘러싼 동료, 후배사원, 상사로부터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행복은 반감될 수밖에 없습니다.
혹시 남들 못지않게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하며 노력했지만 매년 기대에 미치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나요?
이번에는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마지막 이야기,
나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으면서 일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나의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으면서 일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기본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흔히 어른께서 칭찬하는 말로 “저 사람은 참 기본이 잘되어 있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기본(基本)의 사전적 의미는 “현상, 행동에 대한 기초와 근본”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기초적인 걸 잘한다고 과연 그게 칭찬받을만한 행동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기본을 충실히 지키지 못하며 생활하는 분이 생각보다 많고,
기본을 지키며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그래서 기본만 지켜도 높이 평가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 약속 지키기
출근 시간을 지키고, 회의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일부터
상사에게 약속한 업무일정, 고객과 약속한 일을 기한 내에 마무리하는 것까지
직장생활에서의 가장 중요한 기본은 약속을 지키는 일이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직장 생활 대부분 문제가
바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서 출발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을 지켜 직장 상사, 동료, 후배들에게 신뢰감을 주면
이는 직장 생활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덕목일 것입니다.
둘, 존중하는 말투와 자세
직장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모여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입니다.
매번 주어진 일을 처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과 만나 협의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반복되지요.
그러나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말투로 건조한 태도를 보이거나
본인의 기분 상태에 따라 비뚤어진 자세를 취한다면 조직의 분위기를 해칠 수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와 자세를 취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일 것입니다.
특히, 나보다 경력이 짧고 직급이 낮은 후배사원을 존중하는 일은 더욱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셋, 인사 잘하기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대체로 인사를 잘하는 사람이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가 좋고 능동적인 생활을 하며, 자기 일에 적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가 좋고 능동적인 생활을 하며, 자기 일에 적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시로 마주치는 상사, 동료, 후배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습관은
회사를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할 것이고,
이는 당신의 업무능력을 두 배로 인정받게 하는 소스가 될 것입니다.
이는 당신의 업무능력을 두 배로 인정받게 하는 소스가 될 것입니다.
능동적인 태도만큼 사랑스러운 것은 없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쉽지 않은 것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설득하여 일을 시켜야 하는 경우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내가 가진 정보와 논리를 가지고 설득하여 일을 시킨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많은 리더가 이런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일의 난이도가 높고, 성공확률이 떨어지는 일이라면 두세 배로 힘들 것입니다.
이럴 때,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해 봅시다.
만약 상사와의 의견이 다르다면 이래서 안 된다는 설명에 그치지 말고
“이렇게 해 보는 건 어떨까요?”라고 제안해 봅시다.
어느새 당신의 리더는 당신을 사랑스러워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회사에서 당신의 업무 고과는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핵심인재보다 선호되는 뚝심 인력
성과 중심의 기업문화가 정착되면서
누구나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는 팀, 프로젝트, 업무를 맡고 싶어 합니다.
같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때 조금 더 돋보이는 곳에서 일하고 싶은 건 당연합니다.
그러나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돋보이는 일을 하는 사람을 지원하고 받쳐 주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조직의 리더가 되어 프로젝트를 이끌다 보면 두 가지 업무를 배분하기가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남이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일을 하겠다고 달려들어 보세요.
설사 지금은 성과에 대한 스포트라이트가 다른 직원에게 돌아갈지라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회사를 위해 믿음직스럽게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해 온 뚝심 인력인 당신을
최고의 직원으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대체 불가능한 “Only one”
우리가 원하는 사람,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다.
독창적인 사상가, 선동가, 우리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마케터, 위험을 무릅쓰고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 영업사원,
꼭 필요한 일이라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일이라고 기꺼이 감수할 수 있는
열정적인 체인지메이커(Change makers)가 필요하다.
어떤 조직이든 이 모든 것을 함께 몰고 올 수 있는 사람,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바로 “린치핀” 이다.
발췌 : <린치핀> 책 중에서
Linchpin
1. 마차나 자동차의 두 바퀴를 연결하는 쇠막대기를 고정하는 핀
2. 핵심, 구심점
3.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존재, 조직의 핵심인력
<린치핀>이라는 책을 보면 조직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에서 내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해 이바지하고 있고, 이 장점을 다른 사람이 쉽게 대체할 수 없다면
당신은 이미 회사에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마치며...
아무쪼록 이 글을 읽는 모든 샐러리맨이 기본을 지키며,
아무쪼록 이 글을 읽는 모든 샐러리맨이 기본을 지키며,
능동적인 자세로 신뢰받는 뚝심 인력으로 인정받아
그 누구도 당신을 대체할 수 없는 “Only one”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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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회사마다 이런 유형의 직장 동료, 어딜 가나 꼭 있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1/10/10 13:49 삭제직장에서 동료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요? 나와 너무 잘 맞는 동료는 직장 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도 하고 오피스 허즈번드, 오피스 와이프처럼 일을 할 때나 직장 생활의 어려움에서 의지하게 되는 존재가 되기도 하죠. 하지만 모든 동료가 내 맘에 쏙 드는 것만은 아닙니다. 어딜 가나 꼭 만나게 될 법한 갈등 유발 동료들의 유형을 재미로 한번 꼽아 보았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LG人 탐구생활 2탄 _ 동료 편 훈수 두기 좋아하는 김대리 오늘따라 유독 기분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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