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이어 오늘은
제너시스템즈에 소셜미디어가 필요했던 이유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이유는 존재한다.
기업의 홍보팀이나 브랜드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팀에서는 소셜미디어의 도입에
대한 각자의 주장을 펼치게 됩니다. 경쟁사는 이미 도입을 하였고,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는데, 우리도 뛰어들지 않으면 도태되어버린다는 둥..
그리고 이런 설득논리를 통해 컨설팅을 받고, 교육까지 받게 됩니다.
2010년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속에서
기업트위터, 블로그 등을 많이 만나던 한 해였습니다.
기업계정의 트위터는 RT를 해달라고 하며 수많은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유명해진 기업트위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이유는 병렬로 쭉 나열해보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언론기사와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되던 컨텐츠가
사람냄새나게 전달되고, 블로그를 통해 각색되어
기업의 이미지를 변화하고자 한다는 것이죠.
기업의 이미지를 소셜미디어로 전부 바꿀 수는 없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제너시스템즈의 현실은 소셜미디어가 아니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제너시스템즈는 2009년 자체 점검을 해본 결과
소셜미디어, 즉 기업블로그가 적절한 툴이었고,
제너시스템즈의 SEO가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1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너니스, 제네시스 등의 기업명 혼란도 문제가 있었고,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인한 문제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당시 700여개의 검색글만이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1000%이상증가)
당시가 창립 9년째였는데 B2B라는 특성도 있었겠지만,
회사 관련 키워드 검색 등에서 정말 앞길이 막막할 정도였다고 할까요?
그래서 B2B기업인 제너시스템즈 홍보 담당자는
오늘도 역경의 PR를 하고 있답니다.
기업 소셜미디어 도입, 홍보팀의 고민이고, 운영또한 고민이더라..
최근들어 홍보팀인듯한 기업에서 전화문의가 자주 오고 있습니다.
아마 작년부터 조금씩 전화문의가 오곤 했었는데요,
전화문의를 주셨던 기업들도 소셜미디어와의 결합에 대한
고민이 되실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뭐 지금은 많이 뛰어드셨지만요^^;)
회사가 오래되었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던지,
이름이 비슷해서 오해를 많이 부른다던지,
웹에서 검색해봐도 당췌 사람들이 알기가 어려워
온라인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던지 말입니다.
혹시 제너시스템즈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매주 화요일마다 연재되는
소셜미디어 사례를 봐주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화요일에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이런 우여곡절 끝에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뒤
6개월간 고생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제너시스템즈에 소셜미디어가 필요했던 이유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너시스템즈 소셜미디어 사례 연재
1탄, 제너시스vs제네시스, 누구냐 넌?
2탄 정체를 알 수 없는 B2B 중소기업 , 도대체 넌 누구냐?
3탄 B2B 중소기업에 소셜미디어가 필요했던 이유
1탄, 제너시스vs제네시스, 누구냐 넌?
2탄 정체를 알 수 없는 B2B 중소기업 , 도대체 넌 누구냐?
3탄 B2B 중소기업에 소셜미디어가 필요했던 이유
기업의 소셜미디어 도입,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이유는 존재한다.
기업의 홍보팀이나 브랜드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팀에서는 소셜미디어의 도입에
대한 각자의 주장을 펼치게 됩니다. 경쟁사는 이미 도입을 하였고,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는데, 우리도 뛰어들지 않으면 도태되어버린다는 둥..
그리고 이런 설득논리를 통해 컨설팅을 받고, 교육까지 받게 됩니다.
2010년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속에서
기업트위터, 블로그 등을 많이 만나던 한 해였습니다.
기업계정의 트위터는 RT를 해달라고 하며 수많은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유명해진 기업트위터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이유는 병렬로 쭉 나열해보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언론기사와 웹사이트를 통해 전달되던 컨텐츠가
사람냄새나게 전달되고, 블로그를 통해 각색되어
기업의 이미지를 변화하고자 한다는 것이죠.
기업의 이미지를 소셜미디어로 전부 바꿀 수는 없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제너시스템즈의 현실은 소셜미디어가 아니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제너시스템즈는 2009년 자체 점검을 해본 결과
소셜미디어, 즉 기업블로그가 적절한 툴이었고,
제너시스템즈의 SEO가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무명 중소기업이 소셜네트워크를 하는 이유(더보기)
1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너니스, 제네시스 등의 기업명 혼란도 문제가 있었고,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으로 인한 문제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당시 700여개의 검색글만이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1000%이상증가)
당시가 창립 9년째였는데 B2B라는 특성도 있었겠지만,
회사 관련 키워드 검색 등에서 정말 앞길이 막막할 정도였다고 할까요?
그래서 B2B기업인 제너시스템즈 홍보 담당자는
오늘도 역경의 PR를 하고 있답니다.
현실이란..이런것이죠
B2B기업 홍보 담당자 역경의 PR
기업 소셜미디어 도입, 홍보팀의 고민이고, 운영또한 고민이더라..
최근들어 홍보팀인듯한 기업에서 전화문의가 자주 오고 있습니다.
아마 작년부터 조금씩 전화문의가 오곤 했었는데요,
전화문의를 주셨던 기업들도 소셜미디어와의 결합에 대한
고민이 되실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뭐 지금은 많이 뛰어드셨지만요^^;)
회사가 오래되었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던지,
이름이 비슷해서 오해를 많이 부른다던지,
웹에서 검색해봐도 당췌 사람들이 알기가 어려워
온라인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던지 말입니다.
혹시 제너시스템즈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매주 화요일마다 연재되는
소셜미디어 사례를 봐주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화요일에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이런 우여곡절 끝에 소셜미디어를 도입한 뒤
6개월간 고생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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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2011/10/0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들에게도 희망을 전해주세여^^
네^^ 주주 여러분께도 희망을 전해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기업의 소셜미디어 결정과 진행에 있어서 좌충우돌 하셨을 텐데, 그 경험담을 들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1인)
감사합니다^^ 매 주 화요일마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 소셜미디어 사례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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