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평소 사용하던 일반 유선전화(PSTN이라고 합니다.)에서 적용되던 제도들이 인터넷전화에서도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호이동성 제도 시행(벌써 4시간으로 앞당겨졌죠..)
긴급통화, 품질보장제 시행, 보안 적용 확대, 감청 시행을 위한 준비등...
긴급통화, 품질보장제 시행, 보안 적용 확대, 감청 시행을 위한 준비등...
유선전화 가입자들은 총 2400만 규모로 기업에서는 7백만정도이고, 가정에서는 1700만 정도 사용자가 있고요.(2008년 수치입니다. 지금은 많이 늘어났겠죠) 그에 비해 인터넷 전화 가입자 수는 2008년말 기준 300만 가입자에서 2009년 현재 얼마전 기사에서도 나왔든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2008년에 전망했던 한 해 가입자가 150만명에서 200만명정도로 보았는데 지금에서야 500만 돌파라면 조금 빠른 추세라고 하겠습니다. 600만명을 예측하기도 합니다만..^^;
그렇다면 과연 유선전화 가입자가 인터넷전화로 모두 이동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만..
제너는 그러게 되길 희망합니다.^^:;
2009년 방송통신시장 전망에 따르면 2015년이면 인터넷전화로 전환완료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한 전망을 밝게 해주는 것이 KT에서 QOOK을 출시하면서 전체 가입자 증가폭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엄청난 속도네요^^:
새로운 기술로 전환을 하기 위해선 예전에 아날로그 TV가 그러했듯,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 2030년쯤 되면 예전 집전화기가 각광을 받을려나요? 포니와 같은 구시대 느낌나는 골동품으로 남아서 PSTN전화기로 인터넷전화 연결하는 법! 이라는 어떤 블로거의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모르겠습니다.
LG데이콤이 185만명, KT가 104만8000명, SK브로드밴드가 79만명,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이 54만4000명, 삼성네트웍스가 46만5000명으로 총 469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1810462097633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1810462097633
인터넷전화 가입자의 빠른 증가폭에는 마케팅전략이 녹아있습니다.
QOOK, Tband 등의 상품결합이죠. 이동통신사업자에서는 DPS : Double Play Service(인터넷+방송, 인터넷+전화)
TPS:Triple Play Service(인터넷+방송+전화 등)을 엮다가 최근에는 QPS : Quadruple Play Service(인터넷+집전화+IPTV+휴대폰) 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른바 번들링 상품으로 패키지화해서 싸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지요.
요즘은 LCD TV까지 준다고하니, 가입해서 써볼만하지 않나요? 제너두 편집팀에서도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요.^^
여러분의 가정에는 어떤 인터넷전화를 쓰고 계신가요?
기간통신사업자라 불리는 SK브로드밴드, KT QOOK, LG Dacom 등과 케이블사업자들중에서 여러분들의 가정에는 어떤 인터넷전화를 쓰고 계신가요? 아마 대부분 사용자들이 제너의 인터넷전화 솔루션이 들어있는 전화를 쓰게 될것입니다.(100%는 아닙니다만, 약 90%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직 인터넷전화가 이제 500만명을 넘는 시점을 가고 있다보니 많은 가입자들이 사용하면서 장애들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제너에서 연구소,QA,중국T센터,SE들을 통해 총 4단계의 검증을 거친후 안정된 제품이 기간통신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지만요, 장애라는 것이 워낙 럭비공같다보니 잡아서 똑같은 장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굽니까? Web2.0을 만들려는 분들이 있듯이, Telco 2.0을 만들려는 제너식구들 아니겠습니까? 다 때려(?) 잡아야죠..ㅎㅎ
시스템엔지니어라고 하는 SE분들께서 불철주야 현장지원을 합니다. 한 숨도 못자고 장애를 없애고 나서야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인터넷전화가 잘 되는 것입니다. 물론, 제너뿐만이 아니고 현장에 있는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 KT등의 현장 업무하시는 분들과 함께 노력하는 것이죠. 제너는 소프트스위치라는 솔루션을 공급한 회사이다 보니 당연히 처리해야 하는 업무인것 이고요^^:;
인터넷전화 사업자 9개중에서 8개의 사업자에 제너의 인터넷전화 솔루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입자가 늘어날 수록 제너직원들은 힘이 팍팍!! 납니다.^^:;
기업시장은 어떠한가요?
2011년에 1조 4,191억원 시장중 기업시장은 약 7,000억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7년 지자체 및 공공기관 시장을 시작으로 2009년 현재 대기업군에서도 기업용 인터넷전화를 발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측면에서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거기에 딸린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이죠.
평소에 자주쓰는 SMS문자, 사내메신져를 이용한 여러가지 기능들, 영상통화등 이른바 UC(Unified Communication)
서비스 시대라는 겁니다.
다음 번에는 기업 인터넷전화 시장에서 도입중인 UC라는 것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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