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블로그 컨텐츠, 소셜네트워크 세상과 인연은...

제너인 이야기 2011/11/01 06:30
오늘 글부터는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도약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어려웠던 시절은 생각할 수록 눈물이(?)앞을 가리네요. 궁금하신 점들은 어려웠던 부분이 궁금하시겠지만 말이죠^^;


지난 글을 못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다음 view 첫 베스트 등극

기업블로그를 오픈한지 약 3개월이 넘은 시점,

갑자기 방문자가 마구 몰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담당자였던 저의 입에서는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따봉~~~"을 외치며 보스께 드디어 방문자가 몰리기 시작했다며


들뜬 목소리로 급히 얘기를 했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당시에

블로그스피어 세상에서 유명하던 일명 떴다가 되는

다음view의 베스트에 올랐던 것입니다.

게다가 안철수연구소의 CEO이신 김홍선

대표님께서 방문하셔서 댓글도 달아주셨던

IT Shock를 받았던 날이기도 합니다.^^;
기업이 인터넷전화를 도입하려는 이유
추천 52회, 방문자수 약 1000명...


역시 이 맛에 다음 view의 베스트에 오르려고

블로거들이 노력하는가 보구나..


라며 다음 글을 또 다시 준비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몇 개월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직장인들에게 관심받기 시작한 CEO칼럼

당시에 필진들에게 글을 받기 시작하며,

대표이사님의 글도 받으면서 발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필진들의 글은 1회 정도 기고를 해주셔서,

필진 분들께서도 숙제 제출 이외에

다른 의미를 못두시고 계셨지만



(이게 현실이긴 했죠.

관심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그건 다음에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CEO칼럼



대표이사님의 글이 관심을 못받는 다는 것은

홍보팀의 입장에서 참 난처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다행이도 그 글들이 얼마 지나지

않아 추천수도 많아지고,

view도 꽤 많아지기 시작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곧 CEO칼럼도

베스트의 반열(?)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글이 베스트에 오르기 시작하다.


그 이후에는 특허담당자, 영업대표님, 칫솔님, 학주니님

등의 기고글까지 베스트에 지속적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고마워한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시스템즈에서 지난번 Qook TV에 방영된

2009 취업 서바이벌 꿈을 Job아라!


라는 코너로 나갔던 방송을 기업블로그에

올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방송은 양방향 구인구직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이며

전자신문 컨소시움,방송통신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제작지원으로 방영된 영상의 일부를 소개하였던 내용으로

당시에 다음view 베스트에 오른 뒤 포털사이트

다음의 메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 글로 인해 인사담당자 분께서는 주변에서


"니가 쓴글 보고 연락했다.., 글 잘 쓰던데?"

라며 연락을 자주 받았다고 합니다.



그 날 인사담당자 분께서는

하루종일 F5(새로고침)버튼을 누르시며

퇴근 전까지 다른 일도 안하셨다고 하네요^^;

이런 일들이 조금씩 발생하면서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는 역사적인 일이

생겼습니다. 그게 뭐냐면 말이죠...


바로 이찬진 대표님과의 인연에 대한 글을

다음 번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김정훈님 [감정은행]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은둔폐인이다.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에서 만날수 있으며, 감정은행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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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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