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번 추석때는 차량이 많이 막히지 않고 날씨도 좋았다고 하던데요~~
오늘까지 쉬는곳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제너두는 금일 기쁜소식을 알려드리느라 포스팅을 날립니다~~^^;;
어떤 소식이냐면요 지난 9월 26,7일에 열렸던 IT경제인 축구대회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첫 경기였던 KT와의 경기는 부전승으로 1승을 챙겼던 제너!
9월 26일 경기에서 다날과 2:1 승을 이루었고, 27일에 텔코웨어와 1:2패를 하였습니다.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제너는 예선전적 2승 1패로 16강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리죠
매 경기에서 골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격수도 있고, 알고도 못막는 공격수도 있고, 환상의 4중주 수비라인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한 명을 집중조명 해볼게요.
다날전의 승리에는 제너FC라는 동호회에서 DF를 맡고 있는 박희수차장님의 공적이 숨어있습니다.

원래 축구에서는 골을 넣는 공격수가 주목을 받게 되어있지만, 다날의 공격수들이 일명 "에이스킬러"라고 불리는 박희수 차장님과 몸싸움에서 추풍낙엽처럼 쓰러지게 되다보니 힘이 빠지고, 체력이 빠져서 제너가 쉽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죠.^^;(이날 경기에서도 다날 공격수 두 분이 픽(?)픽(?) 쓰러졌습니다.
독특한 것이 이분은 동호회에서는 축구를 하시지만 예전에는 합창, 아카펠라에도 관심이 많아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까지 하셨던 분이랍니다.(아래사진 참조)

위의 에이스 킬러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죠?ㅎㅎ
참가해주신 제너식구들 모두 주말 2경기를 힘겹게 치루었습니다. 듣자 하니 16강경기는 오전, 8강경기는 오후에 한다고 합니다. 미리 보약이라도 챙겨드셔야 되는거 아닌가요?ㅎ
바쁜 업무와 개인적인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너FC멤버들이 열심히 하셨고,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스킬러 혼자서 다 한것이 아닌 모든 멤버들이 해낸 결과이고,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신 제너식구들의 결과 입니다.
앞으로 있을 16강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오늘까지 쉬는곳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제너두는 금일 기쁜소식을 알려드리느라 포스팅을 날립니다~~^^;;
어떤 소식이냐면요 지난 9월 26,7일에 열렸던 IT경제인 축구대회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09 지식경제부장관기 IT경제인 축구대회] "16강을 쏴라" 경기마다 명승부 열전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92802011432743001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92802011432743001
첫 경기였던 KT와의 경기는 부전승으로 1승을 챙겼던 제너!
9월 26일 경기에서 다날과 2:1 승을 이루었고, 27일에 텔코웨어와 1:2패를 하였습니다.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제너는 예선전적 2승 1패로 16강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1경기 : 대 KT전
승점 3 및 골득실 +3획득
2경기 : 대 다날전(2:1승)
승점 3점 골득실 +1획득
3경기 : 대 텔코웨어전(1:2패)
승점 0점 골득실 -1획득
승점 3 및 골득실 +3획득
2경기 : 대 다날전(2:1승)
승점 3점 골득실 +1획득
3경기 : 대 텔코웨어전(1:2패)
승점 0점 골득실 -1획득
한 가지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드리죠
매 경기에서 골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격수도 있고, 알고도 못막는 공격수도 있고, 환상의 4중주 수비라인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한 명을 집중조명 해볼게요.
다날전의 승리에는 제너FC라는 동호회에서 DF를 맡고 있는 박희수차장님의 공적이 숨어있습니다.
(정말 듬직하고 살벌한(?) 에이스킬러 같지 않나요? 홍보팀에서 직접 만든 합성이미지 입니다.^^;)
듬직한 체격으로 묵묵히 수비를 해주시는 마치 2002년도에 대한민국의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와도 비슷하다고 할까요? 그 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이번 16강 진출을 없었을 것입니다.원래 축구에서는 골을 넣는 공격수가 주목을 받게 되어있지만, 다날의 공격수들이 일명 "에이스킬러"라고 불리는 박희수 차장님과 몸싸움에서 추풍낙엽처럼 쓰러지게 되다보니 힘이 빠지고, 체력이 빠져서 제너가 쉽게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죠.^^;(이날 경기에서도 다날 공격수 두 분이 픽(?)픽(?) 쓰러졌습니다.
독특한 것이 이분은 동호회에서는 축구를 하시지만 예전에는 합창, 아카펠라에도 관심이 많아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까지 하셨던 분이랍니다.(아래사진 참조)
위의 에이스 킬러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죠?ㅎㅎ
참가해주신 제너식구들 모두 주말 2경기를 힘겹게 치루었습니다. 듣자 하니 16강경기는 오전, 8강경기는 오후에 한다고 합니다. 미리 보약이라도 챙겨드셔야 되는거 아닌가요?ㅎ
바쁜 업무와 개인적인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너FC멤버들이 열심히 하셨고,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스킬러 혼자서 다 한것이 아닌 모든 멤버들이 해낸 결과이고,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신 제너식구들의 결과 입니다.
앞으로 있을 16강 경기에서도 승리를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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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희 회사도 출전 했는데.. 결과를 안물어 봤내요. 이런.. ^^;;
혹시...다날이신지요?ㅎㅎ
라울 2009/10/1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도 대회에서 제너FC는 본선진출 16강으로서 전진을 멈추었습니다. 16강전 상대와의 경기에서 무려 8:2 라는 큰 점수차로 졌습니다. 그러나, 이 상대팀이 대회에서 3위를 했고, 3-4위 결정전에서 7:1로 4위팀을 격파한 것을 보면, 제너FC도 그리 못한 것은 아니죠^^ 내년을 다시 기약합니다. (저는 제너FC 회원입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내년에는 4강까지 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