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lickr.com/photos/locationscout/3595249806/
바로 그것은 20년 뒤의 미래를 8절 도화지에 크레파스로 그리는 것이었는데요.
기억나시나요?
그 당시만 하더라도 20년 뒤에는 하늘에는 날아다니는 자동차와
덩치가 엄청나게 큰 컴퓨터를 사용하는 그런 시대가 올 것이라고
설레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문뜩 20년이 지난 지금 그때와 가장 달라진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볼 수 없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자동차가 개발되었죠.
또 컴퓨터는 오히려 작아지고 성능은 뛰어나게 되었습니다.
한 손에 들 수 있는 스마트폰이 컴퓨터를 대체하려 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입니다.
기술은 필요에 의해서 발명이 되고, 수요에 의해서 개발된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떤 뛰어난 기술이든, 필요하지 않는 기술이라면 시장에서 외면받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나 거대한 컴퓨터는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이죠.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꼭 갖고 싶은데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원하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스마트폰이 보급도 누군가 매일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할 수 없을까?
라는 필요에 의해서 발명되었다고 봅니다.
그 외에도 핸드폰으로 무엇인가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사람들의
의견이 모아져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가 지금의 스마트폰을 만드는데 일부분 기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기술은 작은 바램에서 만들어지는데요.
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도 그런 배경에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물가의 상승과 통신료의 상승에 따라서 시장은 저렴한 음성서비스를 http://www.flickr.com/photos/markgregory/4339880113/
원하게 되었고, 그 해결책으로 mVoIP가 만들어졌고,
mVoIP서비스를 이용하여 사업을 하고 싶은 사업자들의 NEEDS에 의해
제너시스템즈는 mVoIP Ceneter라는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탄생시켰습니다.
예전 TV광고를 보면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라는 말이 생각나시나요?
기술의 발전은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것, 사소한 것이 결국 세상을 바꿔놓고 모든
이들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의 진출도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새로운 사업입니다.
지금은 애플과 같은 엄청난 혁신을 가져올 순 없지만,
거창함보다는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모든 이에게 행복을 주는
기술이 되도록 만들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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