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모바일 전화 서비스 독립의 해가 될까?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5/09 08:30

 모바일 인터넷 전화 서비스 여러분은 자주 사용하고 계신가요?

 

 

http://www.flickr.com/photos/donsolo/300822828/

 

한국 정보통신 정책 연구원(KISDI)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절반이상(52.5%)

모바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1회 이상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사용한다 라고 답한 사용자는 약 33.2%에 달한다고

하니 조만간 mVoIP의 사용량은 음성전화의 사용량을 초과할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양면 시장 특성을 활용하여 포털 사업자 및 SNS사업자가 무료 mVoIP

제공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초창기 카카오톡 후발주자들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던 것이 사실이었고,

비슷한 모바일메신저는 물론 훨씬 더 나은 모바일 메시지 서비스들의 공세도 카카오톡을

위협하지 못한 채 시장에 사장되었습니다.

 

 수백억을 투자해도 카카오톡 서비스를 넘어서기는커녕 절반도 따라잡을 수 없어. 인스턴트 메시지 시장은 누가 먼저 시작해서 UI를 각인시키느냐가 가장 중요하거든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하던 통신서비스 개발자 친구의 말이 생각 납니다.

 

모바일 메시지 시장은 제로섬게임일까요?

 

http://www.flickr.com/photos/atoach/1951040453/

모바일 메시지 시장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공식을 무너뜨린 첫 주자는 다음의

'마이피플' 서비스였습니다.

 

초창기 마이피플의 가입자수는 카카오톡의 약 30%로 되지 않았지만, mVoIP통화품질

개선과 영상통화 지원 등을 통해 현재는 14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만들어 냈죠.

 

주변 사람들을 보면 메시지는 카카오 톡음성통화와 영상통화를 쓸 때는 마이피플로 사용한다고 하니, 마이피플은 mVoIP라는 무기를 필두로 카카오톡을 바짝 뒤 쫓을 수 있었던 것이죠.

 

최근에는 네이버의 라인, 벨엔 톡, 다우기술의 뿌리오 등 통합커뮤니케션 서비스 사업자들이 적극 mVoIP서비스를 내세워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및 모바일 인터넷의 이용자 증가와 함께 mVoIP 애플리케이션이 확산되고mVoIP에 대한 규제기관의 긍정적인 검토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의 불편한 진실알고 계신가요?

 

http://www.flickr.com/photos/etee/5639362994/

방통위에서 제시한 망 중립성 가이드라인에서 트래픽에 위해가 트래픽 관리

차원에서 통신사가 차단할 수 있다는 모호한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트래픽 관리를 이유로 현재 LG는 전면 차단, SKT, KT 55요금제 이상에서만

일정부문 허용하고 있는 것이고요.

 

하지만 mVoIP 사용이 가능한 LTE전국망이 갖춰지면서 mVoIP 이용자는 급증할 전망이며,

통신사가 직접제공하는 mVoIP인 음성 LTE(VoLTE) 상용화가 올 3분기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통신사가 규제 해왔던 트래픽관리 차원에서 mVoIP를 규제하겠다라는

명분은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2012년 모바일 인터넷전화는 어떻게 발전할까요?

 

이러한 규제만 풀어진다면, mVoIP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와 융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웹 기반의 서비스는 mVoIP도입을 검토 중이며, 그 이외에도 제조업, 방위산업,

그리고 농작물 관리까지 확산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2012년 과감하게 통신사의 mVoIP제한이 풀어지면, 통합커뮤니케이션 사업자뿐이

아닌 다양한 서비스 사업자들의 mVoIP를 통해 다양한 사업모델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서비스 사업이, 다양한 사업군의 사업자에게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제공 하며,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통화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서비스 모델 개발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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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서비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4/30 08:00

모바일인스턴트 메신저, 어떤 거 사용하세요? 

카카오톡? 라인? 마이피플? 네이트온 톡, 틱톡?


다양한 모바일인스턴트 메신저가 있는데요.

저는 카카오톡과 네이트온 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되면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가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가 스마트폰 선택의 기준이 되기도 하죠.

요사이에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도 확장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출처: SK플래닛, 모바일 메신저 강자 노린다 (세계일보)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시장은 카카오톡이 압도적인 1위입니다만

라인이 따라오는 속도가 만만치 않습니다.


라인보다 1년 먼저 출시된 마이피플이 2000만 명을 못 넘는데 비하여

라인은 올 4월에 이미 3000 만 가입자를 돌파했습니다.


이 두 서비스는 얼추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 문자와 음성통화, 예쁜 디자인 등 큰 차이를 보이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이 두 서비스의 이용도를 가른 것일까요?



그림: 라인과 마이피플의 시작화면


서비스를 디자인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고객분석입니다.

고객이 어떤 순서로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도식화시키죠.

그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고객 여정맵’이라는 것을 만듭니다.



그림출처: 팀인터페이스의 파라다이스호텔 서비스디자인 사례


고객 여정맵을 보시면 웃는 얼굴 찡그린 얼굴들이 보일 것입니다.

고객 여정맵은 고객이 서비스를 사용할 때 느끼는 감정들을 

고객 여정과 함께 보여줍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찡그린 얼굴입니다.

가장 찡그린 얼굴을 고통점(Pain Point)이라고 부르죠.

고객들은 고통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평가하게 됩니다.


마이피플은 고객의 고통점이 서비스 앞단에 있었습니다.

바로 초기 로그인 작업이죠.


 

그림: 라인과 마이피플의 첫 로그인 화면


카카오톡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은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를 사용하고 싶어합니다.


마이피플은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불편함을 가져온 것이죠. 

서비스 앞단에서 고통을 느낀 고객들은 서비스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고객이 고통을 느끼지 않는 편의 제공이

비단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서비스에서 필요한 부분이죠.


영원한 승자는 없지만 고객을 위한 작은 차이가

서비스의 성공의 척도가 됩니다.


흥미와 전문성을 갖춘 서비스로 고객의 니즈를 읽어내는

고민과 활동들이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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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똑똑하게 전화하는 방법!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4/26 08:00

이동통신 시장에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스마트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닐슨의 통계 조사에 따르면 미국은 휴대전화 사용자 

2명 중 1명꼴로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49.7%)


우리나라도 방송통신위원회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동전화 가입자 2명 중 1명꼴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달 100만 명꼴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47.7%).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이 되어버릴 정도로 스마트 분야에서 

놀라운 기록들을 경신해가고 있다는 증거죠.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lge/4613618164/


피처폰보다 스마트폰은 항상 무선 인터넷을 연결해서

게임, 영상시청, 독서 등 여러 가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사거나 바꾸기 위해

신제품에 눈독을 들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짚고 가야 할 중요한 사항!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드는 게임산업이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고 있어요.

휴대전화라고 하면 전화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수단인데

주객전도 현상이 일어나고 있네요.


이렇게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기 위해

모바일 인터넷전화 사용통계를 알아보니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7명은 

이미 모바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모바일 인터넷 전화 이용자 3명 중 1명은 

하루 1번 이상 인터넷전화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돈을 내고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도 모바일 인터넷전화 사용자의 21%에 달한다고 하네요. 

(한국 인터넷진흥원 2011년 스마트폰이용실태조사 결과)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스마트폰 앱 사업자들의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링크] mVoIP Center,  http://www.mvoipcenter.com/


특히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mVoIP Center는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되어 있어서

사업자가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앱이나 웹사이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모바일 인터넷전화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전화를 통한 스마트한 서비스를 널리 보급하고자

제너시스템즈에서는 기술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일상화가 된 인터넷 환경에서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의 끝없는 진보를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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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만들때 ASP를 써보세요.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4/16 08:00

1명의 개인이 벤처를 창업하는 1인 창조기업,

공공성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 지원사업

좋은 아이디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창업경진대회 등

요사이 들어 벤처 창업이 활발해지고 지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가 보편화하고

스마트폰을 통한 앱 개발 및 배포가 쉬워졌으며

정부가 정책적으로 창업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등

여러 이유로 벤처 창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onydowler/51722696/


하지만 창업을 하려면 기술이 있어야 하죠.

많은 경우 기술이 없어서 창업의 꿈을 접곤 합니다.


기술이 없어도 서비스를 만들 방법이 있습니다.

응용소프트웨어 임대라는 방식인데요. ASP라고 부릅니다.

영어로 Application Service Provider라고 하죠.


ASP를 사용하면 일정한 요금을 내고 기술을 빌릴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과 설비구축, 유지보수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죠.


물론 ASP를 사용하지 않고 기술을 라이선스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선스 당 수십에서 수백만 원이 넘는 투자비용은 

벤처와 중소기업에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ASP 방식으로 기술을 빌려 쓰게 되면 초기비용 부담도 줄어들고

필요에 따라 빌리는 양을 늘릴 수 있기에 중장기적으로도 이익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애인 찾기 채팅 앱을 만들어 사업한다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화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허가를 받고 서로 음성통화를 연결해 주는 거죠.


이럴때 ASP로 mVoIP Center를 사용하면 됩니다.

mVoIP Center는 모바일 인터넷전화 기술을 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mVoIP Center 링크: “모바일 VoIP 비즈니스의 시작


mVoIP Center의 앱콜(appcall)을 ASP로 신청한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 가능한 무선 인터넷전화 클라이언트와

연동 API, 매뉴얼, 통신인프라, 기술지원, 테스트베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을 사용하여 애인 찾기 채팅 앱에 전화기능을 추가할 수 있죠.


서비스에 기능을 넣을 때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기술을 자체 개발할 때 들어가는 인건비, 시간, 자재비가 만만치 않죠.

서비스를 만들 때 ASP를 고려해보세요.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화시킬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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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플랫폼 mVoIP센터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4/09 08:30

스마트디바이스가 이끄는 스마트시대에는 플랫폼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20년전에는 인텔CPU와 같은 하드웨어를 플랫폼이라고 했습니다.
이후 스마트시대 전까지는 MS Windows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 OS를 플랫폼이라고 했죠. 
스마트시대의 플랫폼은 페이스북 등과 같은 서비스를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플랫폼을 구분하는 기준은 사용자가 어떤 가치를 얻기를 원하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Intel CPU나 MS Windows OS가 사용자가 구매를 원하는 기준이었습니다.
지금은 카카오톡이 되는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잘 되는가?와 같은것이 기준이되었죠.

플랫폼은 이렇게 사용자에 제공되는 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변화되어 갑니다.

서비스 플랫폼으로 가장 유명한 페이스북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100조 이상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평가 가치가 150조 정도 되니 얼마나 높은 평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OS와 같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뒤떨어져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따라잡기 힘들어도

스마트시대의 서비스 플랫폼은 따라갈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제너시스템즈는 IP기반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mVoIP센터(http://www.mvoipcenter.com/)는 제너시스템즈가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링크: "모바일 VoIP비즈니스의 시작! mVoIP센터"



mVoIP센터를 사용하면 서비스제공자가 웹 또는 앱에 쉽게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붙일 수 있습니다.


앱콜(appcall)
스마트 디바이스에 설치되는 전화앱을 이용하여 사용자간 무료통화가 가능한 mVoIP 앱 솔루션 및 제반 인프라를 ASP로 제공.

탭콜(tapcall)
인터넷이 연결된 다양한 매체(모바일/웹/스마트TV/디지털 사이니지 등)에서 클릭과 탭만으로도 단말 제약없이 유무선 모바일 통신이 가능한 클라이언트 모듈과 망시스템 인프라를 ASP로 제공.


mVoIP센터는 서비스 융합의 시대를 이끌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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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의 mVoIP서비스, 스마트 TV에도 적용할수 있다면?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3/23 08:13
2010년 구글은 소니, 로지텍과 협력하여 구글 TV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판매량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는 애플도 TV를 출시했지만 
큰 관심을 받지 못했을 정도로 스마트TV 시장은 아직 주류 시장이 아닙니다. 

반면, LG전자나 삼성전자는 LCD, PDP TV를 통해 꾸준히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스마트TV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LG전자나 삼성전자의 TV 하드웨어 성능이 뛰어났기 때문이고 
TV 제조사로서의 상표가치가 높았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ediakirja/6143929316/

하지만 스마트 단말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냈던 경험을 가진 
애플과 구글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 TV도 결국에는 다른 스마트 단말과 마찬가지로 앱을 중심으로 서비스되어야 
진정으로 스마트한 TV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구글이 직접 스마트 TV를 생산하지 않아도 
스마트 TV를 진짜 "스마트"하게 하려면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등의 앱 시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 스마트 TV가 필요할까요? 

스마트 TV는 스마트 단말이라는 측면에서 스마트폰과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전화기 하나로 모든 것을 하기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전화기로 인터넷을 하고 싶다. 일정을 관리하고 싶다. 음악을 듣고 게임을 즐기고 싶다. 와 같은 
 
복합적인 바람이 모여서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하나의 전화기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은 편의적인 바람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탄생시킨 것이죠. 

이것을 TV에 적용해 보면, 
기존 TV는 사용자가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게 하였습니다. 
방송국에서 일방적으로 보내주는 프로그램을 채널만 바꿔가면서 볼 뿐, 
시청자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보상자"라는 별명까지 얻었죠. 

스마트폰에 적응된 사용자들은 수동적인 TV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되는 것이 TV에서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이 집에 가면 큰 화면으로 즐기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스마트 TV에 대한 요구가 높아져 왔고 
스마트 TV에 대해 다양한 기대심리가 생겨났습니다. 

스마트 TV의 미래는 어떨까요? 

스마트 TV에 mVoIP(모바일인터넷전화) 서비스가 활성화되진 않았지만 
앞으로는 스마트 TV의 mVoIP 서비스가 집 전화를 대신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서비스도 스마트 TV에서 찾아 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http://mvoipcenter.com/

지금의 스마트TV는 완성된 형태는 아닙니다. 
당연히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스토어 등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활용해야 함은 물론 
mVoIP 서비스를 통하여 하나의 기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home smart 시스템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 

그 시작은, 제너시스템즈의 mVoIP 서비스로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윤세훈님


깍쟁이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차도남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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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하 2012/03/2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가 공동 디바이스이며 모빌리티가 없으며 린백 디바이스라는 점을 바탕으로 분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스마트로 시작한다고 스마트폰과 비슷한 형태로 발전할것이라는 것은 뭔가 좀 부족해 보입니다. 실제로 평소에 본인이 스마트폰을 거실에 있는 티비에 연결해서 페이스북을 하실수 있으신가요??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2/03/23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하님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위의 사항에 대해서 좀 더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TV대신 스마트폰으로도 집에서 대체 될 것이고, 그 과도기적 관점에서
    스마트 TV가 스마트폰과 비슷한 형태를 보일지도 모르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청하님 말씀을 듣고나니,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재료는 공짜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3/20 06:14
어느날, 점심식사 후 친구와 커피샵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는 커피잔을 한참간 쳐다보더니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건내더군요.

“이거 한잔에 4500원이라니 너무 비싸지 않아? 커피한잔의 원가는 50원이라는 소문도 있던데... 정말 커피샵은 대박장사야.”

맞습니다. 커피한잔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한끼 식사에 버금가는 가격이죠. 한참을 고민하던 그 친구는 재미난 서비스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원가를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을 만들면 어떨까? 예를들어, 이 아메리카노에 스마트폰을 가져대면 ‘띠딧~ 50원입니다~.’라고 알려주는거지!”

이 말에 맞장구를 칠 수 있습니다. 아니면 그에게 인테리어에 들어가는 비용, 가게 권리금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하지만 저는 그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더군요. (그때는 그냥 맞장구를 쳤습니다.)

“어짜피 원재료는 모두 0원이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바로 원재료는 공짜라는 것입니다. 그 외의 것들이 전부 비용에 추가되는 거죠. 사업의 비용은 크게 보면 재료비와 인건비로 나뉩니다. 하지만 재료비에는 인건비도 포함되죠. 제품의 원천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재료비는 궁극적으로 0이 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stephaniewatson/5020665036/ 

우리가 먹고 있는 4500원짜리 커피 한잔에 원가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커피의 원가 외에 커피를 로스팅한 기술비용 뽑아내주는 바리스타의 인건비, 청소 용역비, 컵의 비용, 눈에 보이지 않는 직원의 서비스 비용은 물론이고 커피를 마시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의 자릿세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커피 한잔의 원가를 보기 전에 왜 우리가 거기에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단지, 카페인 을 섭취하기 위해 그 가치를 지불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그 커피샵 흡연실 창가자리에 앉아 진한 에스프레소와 독한 담배 한모금을 위해 그 가치를 지불합니다. 그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원가 대비 이익률보다는 어떠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해 주고 서비스를 받은 고객이 어떠한 상황에서 얼마나 WOW를 느끼는가가 않을까 합니다. 전자가 제조중심의 발상이라면 후자는 서비스중심의 사고가 아닐까요?

서비스 중심의 사회로 급격하게 변해가는 시대에 서비스 중심으로의 사고 전환이 필요합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 여정 지도 (http://pinterest.com/pin/223913412693268583/)

제너시스템즈는 기존 소프트웨어 제품 판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을 2012년에 시작했습니다. mVoIP센터에 방문해보세요. (http://mvoipcenter.com/)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신병호님
즐거운 일을 즐기고 난감한 일도 즐기는 개념 충만 안드로메다 사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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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mVoIP 센터를 오픈합니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30 07:30
2012년 2월 1일 드디어 mVoIP 센터가 문을 엽니다.
mVoIP 센터가 무엇인지 왜 시작했는지 궁금하시면
이전 글을 참고하세요.^^
mVoIP 센터는 
“IP 커뮤니케이션 혁신 (Innovation of IP Communication)”
이란 슬로건을 기치로 
‘통신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가 
쉽고 빠르게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융합할 수 있도록 
‘IP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즉, 기업에서 필요한 통신 인프라(솔루션, 시스템, 네트워크)를 
One-Stop ASP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mVoIP 센터는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마이피플이나 라인처럼 앱에서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게 할 수도 있고
웹이나 메신저의 통화 버튼을 클릭하여
전화를 연결하는 브릿지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콜(Bridge Call): 웹이나 메신저 등의 통화 버튼을 클릭하면 자신과 상대방의 전화로 동시에 전화를 걸어서 두 사람을 통화하게 해 주는 기능


또한 서비스에 바탕이되는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mVoIP에 필요한 솔루션과 시스템, 네트워크 등은 물론
서비스 이용 관리와 통계 조회, 과금 정산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mVoIP 센터 제공 인프라


물론 이렇게 다양한 인프라는 고객이 직접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mVoIP 센터에서 ASP로 제공하는 것이고요.

제너시스템즈 mVoIP 센터 ASP의 장점



구체적으로 mVoIP 센터의
앱콜과 탭콜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앱콜 활용 방안
1. 전화까지 되는 메신저로 사용
기업의 사내 모바일 메신저나 일반 모바일 메신저와
결합하여 
기존에 텍스트만 보내던 메신저에서
무료 통화까지 되는 메신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인터넷전화 앱으로 사용
일반 휴대전화 음성 품질만큼
깨끗한 통화 품질을 자랑하는 
앱콜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모바일 인터넷전화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앱은 무료나 유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장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3. 기업 브랜드 앱과 결합한 홍보 수단으로 사용
기업 브랜드앱과 결합하여
홍보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피자 브랜드 앱과 앱콜을 결합시킨다면
고객센터나 주문센터로 바로 연결하여
기업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탭콜의 활용방안
1. SNS나 채팅 사이트의 무료 통화 서비스
SNS나 채팅 사이트 등에서 탭콜을 도입하면
서로의 휴대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고도
통화할 수 있어 
사이트의 신뢰도와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줄어듭니다.
2. 기관, 기업의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공공 기관의 민원 상담이나 기업의 고객 상담 페이지에 
무료 상담 전화 버튼을 추가한다면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키오스크나 스마트 TV 등을 활용한 무료 통화
기기의 제한이 없는 탭콜을 사용하여
키오스크나 스마트 TV 등에 
통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insouciance/3061759623/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콜과 탭콜을  ASP로 사용할 수 있으니
기업 홍보도 새로운 사업 개척도 문제없겠지요?

새로운 사업에 망설이고 계신다면
오는 2월 1일 오픈하는
mVoIP 센터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글쓴이 : 제너시스템즈 기획조정팀
 권진희님
인디언식 이름:  ‘백색 불꽃을 보라’
중세식 이름:  ‘신에게 바쳐진 행운아’
아즈텍 이름:  ‘슬픈 매의 실령’
일본식 이름:  ‘우주의 빛’
러시아식 이름:  ‘붉은 신 같은 사나이는 나의 친구’
조선식 이름:  ‘빌어먹을 족보를 산 내시들의 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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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도 말을 할 수 있다!! “앱콜”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13 07:30
mVoIP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메신저의 CF였는데요.
소녀시대 멤버들이 카카오 열매를 둘러싸고 
“말을 하란 말이야!!”라며 일제히 성토하고
카카오 열매는 땀을 흘리며 당황하는 내용의 CF였습니다.
당시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서비스에 대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해당 서비스는 월 200만 명 정도씩 가입자가 증가하여 
지금은 천만 가입자를 훌쩍 넘겼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kirisryche/3270338779/




제너의 mVoIP Center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상품 중
“앱콜”은 말 못하던 카카오 열매와 같은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말하게 하는 상품입니다.
즉, mVoIP 서비스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SP 상품이지요.
오늘은 이 “앱콜” 에 대해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앱콜의 핵심 기능
앱콜은 일반 mVoIP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다음과 같은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첫째, 미디어 처리 기술을 통해 깨끗한 음성을 보장합니다.
앱콜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의 음성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미디어 처리 기술이 적용하였습니다.
대역폭*이 넉넉하지 않은 망 환경에 적합한 코덱을 적용하였고, 
에코 처리*, 잡음 처리* 등을 통해 음성 품질을 향상하였습니다.
앱콜의 미디어 처리 기술은 지난 2~3년간 
통신사업자가 진행한 여러 FMC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대역폭: 통신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전송 속도,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능력
에코 처리: 내 목소리가 다시 들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
잡음 처리: 주변의 잡음을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게 방지하는 기술

둘째, 통화 중 3G망과 Wi-Fi망 간 핸드오버* 기능을 제공합니다.
Wi-Fi 망을 이용해서 통화하다 
Wi-Fi가 연결되지 않은 지역으로 이동했을 때, 
앱콜은 자동으로 3G 데이터망으로 연결하여 
통화를 끊김 없이 계속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망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동 중에도 통화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 핸드오버(hand-over): 휴대 전화로 통화 중 해당 기지국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 인접 기지국 서비스로 이동할 대 휴대전화가 인접 기지국의 새로운 통화 채널로 자동으로 연결되어 통화 상태를 유지하는 기능


셋째, 일반 전화와도 통화할 수 있습니다.
앱콜은 다른 mVoIP 서비스에서는 아직 제공하지 않는
일반 전화와의 통화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mVoIP 사용자 사이의 통화뿐만 아니라 
각종 유무선 전화 사용자와도 저렴한 비용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전화와의 통화를 위해 mVoIP Center는 
서비스 진행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하였으며,
통신사업자 자격 획득, 기간 통신사업자 망 연동 등 
일련의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넷째, 음성 품질 상태를 보고합니다.
mVoIP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도 
트래픽이 집중되는 등 특정 상황에서는 
통화 품질이 떨어져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통화 품질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앱콜에는 현재 연결된 통신망의 상태를 확인, 보고하며 
통화 중 음성 품질의 상태를 감시, 보고합니다.
사용자는 앱콜의 보고에 따라 
일반 통화로 서비스를 자동 전환할 수 있습니다.



앱콜은 앞서 설명한 핵심적인 기능을 
ASP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서비스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메시징 서비스에도 전화 통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콜센터 연결을 위한 무료통화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으며 
통신비가 부담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사에 mVoIP를 위한 시설 없이도 스카이프나 바이버 같은 
mVoIP 통신 사업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형태의 
여러 서비스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marcwathieu/2945980444/



소녀시대에게 추궁을 당하고 있던 카카오 열매처럼
아직 목소리를 가지지 못한 세상의 많은 서비스
쉽고 빠르게 “말”로 대화할 수 있게 되는 것
이것이 mVoIP Center의 가치이자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좀 더 쉽고 좋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앱콜, 기대해 주실 거지요?^^

 
글쓴이 : 컨버전스사업부문 마케팅팀 김현태님

 VoIP 분야에서 개발과 기술 기획 등의 업무를 담당하다 현재는 제너시스템즈의 신규 서비스 사업을 위한 마케팅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향후 한동안은 “mVoIP”, “Mobile”, “Smart”, “Convergence”라는 단어에 파뭍여 지낼 것 같습니다. 같은 고민에 빠져 계신 많은 분들…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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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sysmart.com/ice-skating BlogIcon visit this website 2012/05/0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소통을 만드는 탭콜, 나는 너와 통하고 싶다.

mVoIP 서비스 이야기 2012/01/05 07:30
섬에 갇힌 남자 김씨와 집안에 갇힌 여자 김씨
두 사람에게 바깥세상은 두려우면서도 
나가고 싶은 곳이지요. 

특히 여자 김씨는 컴퓨터 윈도우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여자 김씨는 다른 사람의 미니홈피에서 긁어온 사진을
제 것인 마냥 올려 
댓글로 그녀의 존재를 확인받습니다. 
여자 김씨에게 세상과의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shanks/411196422/



영화처럼 최근 트렌드는 "소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각종 서적이나 웹을 보면 
소통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 가족, 친구 등과의 소통은 기본이며
동물과 소통하는 법, 심지어 욕실과 소통하는 방법까지 나왔더군요.

그렇다면 현재는 어떤 소통 방법이 대세일까요?
Twitter(트위터), Google(구글), iPhone(아이폰), Facebook(페이스북) 
일명 TGIF 시대라고 할 만큼 
국가 대표급 소통 방법이 생겼습니다.
TGIF를 많이, 잘 사용하여 소통하고 계신가요?

재미있는 건 아직도 나에게 맞는 소통 방법과 
나와 코드가 맞는 공동체를 찾는 
여자 김씨같이 수줍은(?) 사람이
적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관계가 발전하기까지는 
나를 드러내지 않고 울타리 안에서 
살짝살짝 간을 보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제너에서 서비스 출시 준비 중인 탭콜도 
이런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grizdave/426270705/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누군가와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어떻게 전화할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통화하려는 사용자 양쪽에 전화를 걸어 
연결하는 mVoIP센터에 있습니다.

회원 전화번호 DB를 보유하고 있다면 
화면에 보이는 통화 버튼을 클릭하여 
통화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DB가 없다면 
연락받을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mVoIP센터에서 해당 번호로 연결합니다.

입력한 전화번호는 오직 mVoIP센터만 알뿐
상대방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일반 유선 전화나 
 
휴대폰 등의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통화 품질도 일반 전화만큼 뛰어나기 때문에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 전화번호나 이름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알아가는 방법도 
누군가에게는 꽤 유용한 
소통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전화 서비스
실제로 탭콜을 미팅이나 채팅 사이트에서 도입한다면
서로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할 수도 있지만 
사이트에 가입된 사용자를 기반으로 연결하기 때문에
서로의 신원은 어느 정도 보증할 수 있겠지요.

예를 들어 이음과 같은 소셜 소개팅 사이트에 
탭콜을 도입한다면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받기 전에도
통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탭콜을 이용한 다른 소통 예시 보기

 

http://xenerdo.com/904#axzz1iSgTW8lz



이렇게 탭콜은 통화라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 기업과 고객 사이의 
다양한 소통을 만들어냅니다. 

너도나도 소통을 외치는 지금, 
탭콜을 통해 진정한 소통을 시작해볼까요? 


글쓴이 : 
컨버전스 사업부문 마케팅팀 손정효님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기반으로 한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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